“양치질 잘 안하면 심장병도 발생한다” 양치질을 열심히 하지 않으면 입 냄새뿐만 아니라 치은염이나 치주염 등 치주질환에 잘 걸린다. 여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다. 양치질을… 권순일 기자 2016-08-19
“육류, 달걀 충분히”... 폐 건강 영양 식사법 최근 흡연이나 미세먼지, 대기오염 등으로 인해 폐 건강을 위협받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폐 기능이 저하되면 기도가 좁아져… 권순일 기자 2016-08-18
"파트너를 위해 포경수술을 하라" 남성이 포경수술을 받는 게 좋을 또 하나의 이유가 있는 듯하다. 포경수술 여부가 '세균성 질염(bacterial vaginosis)'이라는, 적잖은 여성들을 괴롭히는… 이신우 기자 2016-08-17
피부를 망치는 잘못된 면도방법 6가지 여름철 내내 여성들을 귀찮게 하는 제모, 9월 중순까진 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아직 최소 한 달간은 노출 부위… 문세영 기자 2016-08-16
씻지 않은 컵 연속 5번 사용하면 어떤 일이? 사무실 책상이나 침실용 탁자는 자신이 자주 쓰는 컵을 놓는 장소다. 이 같은 공간에 항상 컵을 두는 생활을 한다면… 문세영 기자 2016-08-15
감기 항생제 처방 5년 후 절반 수준으로 최근 항생제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항생제는 미생물에 의한 감염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되는 의약품이다. 주로 세균 감염을 치료하는… 김용 기자 2016-08-11
무더위 이기는 면역력 강화식품 5가지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같은 때에 감기나 대상포진 환자가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여름 감기는 에어컨 등을 장시간… 권순일 기자 2016-08-11
'혼밥족' 도시락 냉장보관 않으면 어떤 일이? 1인 가구와 혼밥족(혼자 밥 먹는 사람들)의 증가로 직장에 도시락을 챙겨와 혼자 먹는 직장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더운 날씨… 문세영 기자 2016-08-11
무더운 여름, 머리 매일 감는 게 좋을까? 하루에 수차례씩 샤워를 반복해도 더위가 가시지 않을 정도로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이럴 땐 머리도 자주 감게 되는데… 문세영 기자 2016-08-06
질 세정하면 난소암 발병률 2배(연구) 질 세정을 하면 난소암에 걸릴 확률이 2배로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질 세정이 효모 감염이나 골반부위 염증질환, 자궁 외… 이신우 기자 201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