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 화장실 비누 써도 될까? (연구) 감기를 비롯한 각종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을 씻는 것이 기본. 그러나 비누가 더럽다면? 그래도 손을 씻어야 할까? 때로… 이용재 기자 2018-06-25
양파를 먹어야 하는 이유 5 양파를 손질할 때 눈물은 조금 날지 모르지만, 이 눈물은 기쁨의 눈물로 바뀔지도 모른다. 양파는 특히 많은 여성이 건강보조식품으로… 연희진 기자 2018-06-25
비만에 흡연까지...잇몸 망가뜨린다 (연구) 비만, 당뇨, 고혈압 중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치주염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서울백병원 내분비내과 홍수민 교수, 신장내과 구호석 교수팀이 대사증후군… 연희진 기자 2018-06-25
타투가 염증의 원인이 될 수 있을까? 스코틀랜드에서 염증성 근육병을 앓는 31세 여성의 케이스가 있었다. 그녀를 진료한 의사는 왼쪽 다리의 큰 타투가 염증을 일으키고, 심각한… 연희진 기자 2018-06-19
양치질, 치매 예방에 도움 (연구) 양치질을 꾸준히 잘 하는 것이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대학교 연구팀은 입 속 건강과… 권순일 기자 2018-06-18
세균 가득 '휴대전화' 손 닦듯 닦아야 식탁에서 휴대전화를 만지작거리면 식중독에 걸릴 수 있다? 미국 주간지 타임은 휴대전화가 전염성 세균의 통로 노릇을 할 수 있다면서,… 이용재 기자 2018-06-14
행주 위생 관리, 과하다 싶을 정도로 해야 (연구) 덥고 습한 계절, 식중독을 경계해야 할 때다. 부엌 위생, 특히 행주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자칫하다가는 행주가 식중독을… 이용재 기자 2018-06-11
습도 높여도 독감 바이러스 못 막아 (연구) 습도를 높인다고 해서 독감 바이러스의 활동력을 떨어뜨릴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축축한 환경 속에서는 바이러스가 덜 활성화… 권순일 기자 2018-06-11
착한 미생물 '프로바이오틱스' 없다면? 건강도 없다 사람의 몸속에는 100조 마리의 미생물이 산다. 독립적인 존재라기 보단 건강과 직결된 우리 몸의 구성원이다. 몸속 미생물 군집인 '프로바이오틱스'에… 문세영 기자 2018-06-08
프로바이오틱스는 무조건 몸에 좋다? "패혈증 위험" 장티푸스, 살모넬라, 노로바이러스 등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위해균이다. 하지만 최근 50대 여성이 일반 식품에 포함된 프로바이오틱스를 먹고 패혈증으로… 맹미선 기자 2018-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