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봉 코에 찌르는 대신... "눈물로 코로나19 진단 가능" 눈물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한지상 강북삼성병원 안과·문상웅 강동경희대병원 교수 연구팀은 은회색의 딱딱한… 임종언 기자 2024-09-25
'질병이 남긴 지문' 4분이면 추적 진단 완료 혈액과 소변 '한 방울'로 동맥경화를 미리 확인하거나 방광암을 예측하는 진단 기술이 국내에서 개발 중이다. 검사 시간 역시 평균… 최지현 기자 2024-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