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의사는 은퇴 연령 없어"...적정 의사수 놓고 대립 여전 미래 의사 수를 놓고, '지금 보다 정원을 늘려야 한다'라는 정부와 '현원을 유지해도 의사 수가 부족하지 않을 것'이란 의료계… 임종언 기자 2024-02-22
설 직후 '의사 총파업' 국면...의협 집행부, 총사퇴 수순 정부가 2025학년도 의대 입학정원을 2000명 늘리겠다고 발표하자 의료계는 크게 반발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의협) 집행부가 총사퇴 수순을 밟는 가운데, 설… 최지현 기자 2024-02-06
'소아과 오픈런'이 브런치때문?...뿔난 엄마들 "모욕이다" “젊은 엄마들이 친구들과 브런치를 즐기려 소아과 오픈 시간에 몰려든다” 우봉식 대한의사협회(의협) 의료정책연구원장의 최근 발언이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빈축을… 임종언 기자 2023-12-07
30년 묵은 의료 난제, '시민 건강' 설 자리 있나? 의료 위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정부의 발 빠른 대처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과 국민의힘… 장자원 기자 2023-07-19
‘간호법 후폭풍’ 의협 내홍... 이필수 회장, 탄핵 현실화하나 대한의사협회(의협)가 내홍에 휩싸였다. 간호법 제정 사태 후폭풍이다. 의협 지도부는 각고의 노력으로 간호법 제정을 막았지만, 내부 일각에선 의사 면허… 장자원 기자 2023-07-17
의사·간호조무사, 4일 '부분 파업'...총파업도 불사 간호법 국회 통과로 의료대란이 현실화될 위기에 처했다. 의료단체들이 파업을 예고한 것. 27일 간호법 국회 본회의 통과에 대한 항변으로,… 문세영 기자 2023-04-28
조규홍 "야당 주도 간호법 안타까워"...긴급상황점검반 구성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간호법'이 통과했다. 보건복지부는 곧바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긴급상황점검반'을 구성했다. 조규홍 복지부장관은 "보건의료계가 간호법 찬반으로 크게… 문세영 기자 2023-04-28
간호법·의사면허법 4월 본회의로 넘어간다 의료계 직역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는 간호법과 의사면허법이 30열 열린 국회 본회의 안건에서 제외됐다. 다음달 13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문세영 기자 2023-03-30
의협,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사 징계 처분 예정 대한의사협회는 프로포폴 처방 이슈로 재판에 넘겨진 의사 등에게 적절한 처분이 내려질 수 있도록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의협은 유명 연예인… 문세영 기자 2023-03-21
의협 "한의사, 초음파로 거짓 진단"...시행 영상 공개 "내막이 얇아요. 제대로 생리나 배란을 안 하니까, 호르몬이 안 도니까 내막 형성이 잘 안돼요. 아까 다낭성난소 얘기했죠? 여기… 문세영 기자 2023-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