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경부암, 환자별 '맞춤치료' 가능성 보여 치료가 어렵기로 알려진 두경부암 환자에게 반가운 소식이 생겼다. 두경부암 유전체적 맞춤치료 가능성이 세계 최초로 제기됐기 때문이다. 19일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연희진 기자 2018-09-19
직장암 환자의 눈물 "수술해서 목숨은 건졌지만..." 전이가 안 된 직장암의 표준 치료법은 선행항암방사선치료 후 수술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수술 후 장루(인공항문)를 만들어야 할 뿐… 김용 기자 2018-09-18
악명 높은 췌장암, 조기 발견에 도움되는 습관들 췌장암은 예후가 매우 나쁘다. 다른 암에 비해 생존율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다. 당뇨병, 비만 인구가 늘면서 췌장암도 증가… 김용 기자 2018-09-14
유방암, 천식...사과의 놀라운 효과 7 사과는 기원전 6500년경부터 먹어온 것으로 추정될 만큼 그 역사가 길다. 이후 사람들은 사과를 생으로 먹고 식초로 만들고 파이로… 권순일 기자 2018-09-14
WHO, "올해 암으로 960여만 명 사망" 올해 전 세계적으로 암 사망자가 960여만 명에 이르며, 1810여만 명의 새로운 암 환자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됐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권순일 기자 2018-09-14
암 환자의 후회 "없어진 긴 생머리...정말 암이네요" "허리춤까지 내려오던 긴 생머리가 힘없이 한 움큼씩 빠지는 순간 나도 모르게 오열을 했어요. 소름이 끼치도록 무섭고 끔찍했지요. 짐작은… 김용 기자 2018-09-12
암 전문 의사 "암 예방에 좋은 음식 따로 있다" "세 끼 식사 및 간식 때 가공하지 않은 다양한 종류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합니다. 과일과 채소는 가능한 한 드레싱… 김용 기자 2018-09-11
대장암 세계 1위 한국, 음주 영향 커 한국은 위암, 결핵 등 몇 질병에서 발생률 1위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 하나는 대장암이다. 국내 연구진이 대장암에 음주여부가… 연희진 기자 2018-09-11
메르스 밀접 접촉자 22명→21명 감소 9월 10일 오후 기준 메르스 확진 환자 A씨와의 밀접 접촉자가 21명으로 줄었다. 질병관리본부는 10일 오후 메르스 확진 환자의… 맹미선 기자 2018-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