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때 부모님 안색-말투는 ‘건강 청진기’ 추석연휴에 고향에 내려가 만나 뵌 부모님이 그동안 더 노쇠해졌다고 생각되면 괜스레 마음이 아프다. 추석은 오랫동안 떨어져있던 부모님이 편찮은… 정은지 기자 2008-09-13
“경기불황 땐 운동 멀리, 술-패스트푸드 가까이 한다” 돈 걱정이 정신 건강뿐만 아니라, 신체 건강에도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경기침체가 사람들의 주머니 사정 뿐 아니라 신체… 정은지 기자 2008-09-10
“담력있고, 배짱 두둑할수록 시험때 ‘커닝’ 안한다” 담력, 배짱이 두둑하고 감정이입을 잘 하는 학생이 시험 중에 미리 준비한 것을 몰래 보고 쓰거나 남의 답을 베끼는… 강경훈 기자 2008-08-18
“담배, 하루 반갑이하 피워도 뇌중풍 위험 2배” 흡연을 하는 여성이 피우는 담배의 개수가 늘어날수록 뇌중풍의 위험도 따라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담배가 뇌중풍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강경훈 기자 2008-08-15
탄수화물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6가지 사람들은 흔히 살이 찌면 “탄수화물을 너무 많이 섭취한 탓”이라고 말한다. 탄수화물이 들으면 억울할 소리다. 탄수화물이 가장 영양가가 많고,… 정은지 기자 2008-08-09
"수영장 워터파크 가면 크립토균 감염 조심하세요" 염소 소독에도 죽지 않는 크립토균이 수영장 물을 오염시킬 수 있기 때문에 물놀이 할 때는 감염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소수정 기자 2008-07-31
괜찮다고? 적색경보야!…10대 증상 나타나면 응급상황 ‘시간이 금’이라는 말은 생명을 다투는 응급 상황에서도 진리로 받아들여지는 말이다. 진단을 빨리 할수록 치료 효과는 더 좋고 심각한… 강경훈 기자 2008-07-31
“세제-방향제 향기 속에 유해 성분 숨어있다” 세제나 방향제에서 나는 향기 안에 건강에 해로운 화학성분이 들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시애틀 워싱턴대에서 도시환경공학을 연구하는 앤… 소수정 기자 2008-07-28
성인 감염 많은 A형 간염, 손씻기로 예방 “감기인 줄 알았는데….” 최근 몸이 나른해지고 열이 나서 여름 감기인 줄 알고 지내다가 눈 흰자위가 노랗게 변하면서 깜짝… 이성주 기자 2008-07-21
의협, 美쇠고기 안전하다는 의사 해고하고 시식회엔 참가 대한의사협회(회장 주수호) 간부들이 9일 ‘미국산 쇠고기 시식회’에 참가해 미국산 쇠고기가 안전하다고 주장하자, 이 단체가 지난 4월 “생명을 위협하는… 조경진 기자 2008-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