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드링크는 흥분제? 호르몬-혈압 껑충 젊고 건강한 사람도 에너지드링크를 마시면 스트레스 호르몬과 혈압 수치가 급격히 올라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에너지드링크 355㎖ 한 캔을… 문세영 기자 2015-11-16
정상 체중에 복부비만 땐 비만보다 훨씬 위험 정상체중이라도 복부에 비만이 많다면 건강상 위험하다. 심지어 비만이나 과체중인 사람들보다도 조기사망 위험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내과학연보(the Annals… 문세영 기자 2015-11-13
공황발작인 줄 알았더니.... 오진 잦은 질병들 데비 발라드라는 61세 여성은 병원에서 ‘셀리악병’이라는 진단을 받은 적이 있다. 밀가루에 들어있는 단백질인 글루텐을 처리하는 효소가 없어… 문세영 기자 2015-11-12
하루 6시간만 서 있어도 비만 위험 감소 과체중이나 비만체형을 갖고 있다면 서있는 시간이 너무 적을 확률이 있다. 하루 24시간의 4분의1만 서서 보내면 비만… 문세영 기자 2015-11-12
홍차 마시면 뇌졸중, 당뇨병 위험 ‘뚝’ ↓ 하루 3~5잔 마셔야 차를 매일 3~5잔 마시면 혈압과 당뇨병, 뇌졸중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네덜란드 국회 보건 자문위원회는… 권순일 기자 2015-11-11
오늘 입동... 겨울철 야외 운동 요령 오늘(8일)은 절기상 겨울에 접어드는 ‘입동’이다. 곰이 겨울잠에 빠지듯 사람도 겨울이 되면 평소보다 덜 움직이고, 운동에도 소홀해지기 십상이다. 가뜩이나… 배민철 기자 2015-11-08
뒤척뒤척 잠 잘 못 이루는 원인 4가지 실내 온도 18~24도 유지해야 수면 전문가들은 “아침에 일어났을 때 전날 저녁보다 기분이 상쾌해졌다는 느낌이 없다면 수면의 질을 따져봐야… 권순일 기자 2015-11-06
가공육 위험도 낮추는데... 칼슘 대부분 부족 칼슘을 자주 섭취하면 골다공증 뿐만 아니라 가공육이나 적색육에 의한 암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지만, 칼슘을 가장… 김용 기자 2015-11-02
수술 중 깨어나고... 여성에겐 발칙한 약들 우리가 복용하는 약 중 남성과 여성에게 서로 다르게 반응하는 약들이 있다. 왜 이런 차이가 생길까. 과학자들에 따르면… 문세영 기자 2015-10-29
[뇌졸중의 날] 뇌졸중 환자 연간 10만명... ‘재활’만이 살 길 # 프로야구계의 명장인 김인식 감독의 별명은 한때 ‘재활의 신’이었다. 한화 감독 시절에 한 물 갔다고 평가된 선수들을… 배민철 기자 2015-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