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커피 줄이면…부정맥 증상 개선(연구)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부정맥 증상이 있는 사람들이 생활습관만 바꿔도 증상이 눈에 띄게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프란시스코… 권순일 기자 2019-02-18
팔굽혀펴기 10회 이상하면 심장병 위험 낮아 팔굽혀펴기를 한번에 10회 이상 할 수 있으면 심장병이나 심장마비, 뇌졸중 발병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0회 이상을… 권순일 기자 2019-02-16
눈길에 머리 쾅..."혹시 뇌진탕 아닐까?" 겨울의 끝물에 전국 곳곳 눈과 비가 내렸다. 기상청은 퇴근길 다시 눈이 내릴 것이라 예보하며 빙판길 주의를 당부했다. 빙판길에서의… 연희진 기자 2019-02-15
"화가 난다" 분노를 부르는 질병 9 몸이 아프면 누구나 예민해지고 짜증이 나게 마련이다. 그런데 유독 심하게 화를 내거나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특정한 질환들이 감정… 문세영 기자 2019-02-15
뇌전증 검사 장비 국내 '0대'…후진국 수준 "뇌전증 환자도 똑같은 국민입니다. 아픈 환자가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14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대한뇌전증학회와 한국뇌전증협회가 주관하는… 연희진 기자 2019-02-14
밸런타인데이, 초콜릿은 건강에 좋을까? 포근한 밸런타인데이는 어렵겠다. 아침 영하 13도~0도, 낮 1~9도로 어제보다도 더 춥다. 영동지방과 경북 북부지방은 함박눈 내리겠다. 밸런타인데이, 초콜릿이… 이성주 기자 2019-02-14
다섯 중 셋 이상 충족하면...대사증후군 서구화된 식생활과 잦은 외식, 신체활동 감소로 대사증후군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대사증후군은 복부 비만, 고혈압, 공복혈당장애, 고중성지방, 낮은 HDL콜레스테롤… 문세영 기자 2019-02-12
전립선암 물리치는 음식 6 전립선암은 전립선(전립샘)에 생기는 암으로 주로 전립선샘 세포에서 생기는 샘 암종이 많다. 전립선은 방광 바로 밑에 있는 생식기관으로 정액에… 권순일 기자 2019-02-10
의자에서 자주 일어나야 하는 이유 의자에 앉아서 오랜 시간을 보내면 수명이 줄어들고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발병 위험이 커진다. 하지만 전문가에 따르면, 자리에서 일어서… 권순일 기자 2019-02-08
심장에 나쁜 콜레스테롤 줄이는 음식 5 심장 질환을 일으키는 주범으로 꼽히는 게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저밀도 지단백질(LDL) 콜레스테롤이다. 반면에 혈관에 쌓이는 찌꺼기를 제거해 심장마비나… 권순일 기자 2019-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