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과는 다들 말린다는데”… 아들에게 메스를 쥐여준 ‘외과 의사의 진심’ 외과의사가 귀해졌다. 밤을 새우고, 응급에 불려 나가고, 잘못되면 소송까지 감당해야 하는 외과에서 젊은 의사들이 빠져나간 지 오래다. 필수의료가,… 윤성철 기자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