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과 반려견 산책 때 무작정 달리면 안된다고?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의 간판스타 김도영(22)이 반려견과 달리기 대결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반려견과의 격한 운동이 최근 입었던 햄스트링 부상에 영향을… 장자원 기자 2025-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