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실수 탓?” 생후 18시간 만에 숨진 여아…무슨 일? 태어난 지 18시간 만에 숨진 영국의 갓난아기 사연이 공개됐다. 이 사건은 발생 당시 경찰 혐의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최지혜 기자 2025-06-12
고열로 끙끙 앓던 12세...머릿니 탓에 2주간 사경 헤매다 사망, 무슨 일? 멕시코에서 한 소년이 머릿니로 인한 감염으로 패혈성 쇼크와 간부전이 발생해 끝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영국 일간 미러… 정은지 기자 2025-06-11
“맨날 머리 아파, 스트레스인가?”…14세 때 잘 안보이게 된 후에 뇌종양, 무슨 사연? 어릴 적부터 지속된 두통을 단순한 감기나 스트레스 때문으로 치부했던 한 여성이 결국 시력을 잃고서야 자신의 증상이 희귀 뇌종양이었다는… 정은지 기자 2025-06-10
“뇌 속 시한폭탄?” 정일우, 27세에 ‘이 병’ 진단…무슨 일? 배우 정일우가 27세에 뇌동맥류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최근 정일우는 한 방송에 출연해 10년 전 뇌동맥류 진단을 받고 죽음과… 최지혜 기자 2025-06-09
“가슴 통증+숨참+어지러움”…절대 무시하면 안되는 증상 조합 5가지, 뭐길래? 의심스러운 증상이 생겼을 때, 누구나 한 번쯤 인터넷에 검색을 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다양한 질환이 검색된 내용을… 지해미 기자 2025-06-09
“수돗물로 콧속 씻고 8일만에 사망”…71세女, 코 통해 뇌 먹는 ‘이것’ 감염된 탓? 미국 텍사스주에서 한 71세 여성이 코 세척에 수돗물을 사용한 뒤, '뇌를 먹는 아메바'로 알려진 희귀 감염에 걸려 사망한… 정은지 기자 2025-06-09
“피부에 좋다는 ‘이 오일’ 삼키고 의식잃은 2세”...소량만 삼켜도 치명적이라는데, 왜? 피부에 좋다고 알려진 티트리 오일. 하지만 의도치 않게 소량만 섭취해도 심각한 중독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한 의사가… 지해미 기자 2025-06-08
항암 환자에게 비타민은 毒?...항암 효과 방해할 수도 항암요법을 받는 환자가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비타민을 포함한 건강 보조제를 먹기도 하지만 일부 보조제는 치료 효과를 떨어뜨린다. 또… 김성훈 기자 2025-06-07
“멍하게 있다 몸 심하게 떨더니”...이후 10일 만에 사망한 男, 건강했는데 왜? 평소 건강했던 50대 남성이 뇌종양 진단을 받은 지 불과 6일 만에 사망한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더선 등 외신에… 지해미 기자 2025-06-05
“너 때문에 내 남친들 떠났다 질투”…배달된 케이크 먹고 숨진 17세, 범인은 친구? 브라질 상파울루 인근 이타페세리카 다 세하에서 한 17세 소녀가 독극물이 든 케이크를 먹은 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 정은지 기자 2025-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