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병 아이, 엄마 간·조혈모세포 이식받고 평범한 일상 되찾아 8년 간 희귀 난치성 질환과 싸워온 딸이 엄마의 간과 조혈모세포를 이식받고 평범한 일상을 되찾았다. 서울아산병원은 과호산구증후군으로 간경변증이 진행됐던… 최지연 기자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