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병 근무 중인 23세男…뼈 부러진 것처럼 꾸몄다 들통, 어떻게? 징병제를 운영 중인 요르단의 23세 남자 병사는 군 기지에서 낙상 사고를 겪은 뒤 왼쪽 발에 심한 통증이 있다며… 김영섭기자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