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동맥질환 진단과 예방 - 심장이 어느 날 멈춰 선다면… 심장병을 보는 의사들은 갑자기 심장근육이 멈춰 사선(死線)을 넘나드는 환자들이 닥칠지 몰라 불안하다. 심장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관상(冠狀)동맥이 좁아지거나… 이성주 기자 2007-04-03
입 건강법 ▽입술이 트고 갈라지면〓건조한 날씨에 자신도 모르게 입술을 빠는 습관을 가진 사람에게 흔히 나타난다. 초기엔 보습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지만… 이성주 기자 2007-04-02
명약을 만든 '사이드 이펙트' 1998년 일부 언론에선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영국 제약회사 글락소웰컴의 에이즈 치료제 ‘에피비르’를 B형간염 치료제로 속여 팔던 약국들을 적발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성주 기자 2007-04-02
단풍놀이 건강법=단풍놀이, 가볍게 봤단 ‘골병’십상 해마다 국화로 화전을 만들어 먹고 단풍구경을 간다는 ‘중구절’(重九節·음력 9월9일)이 되면 전국의 산이 만산홍엽(滿山紅葉)을 이룬다. 이 무렵 전국의 명산엔… 이성주 기자 2007-04-02
고혈압 환자 생활수칙 고혈압은 중풍과 심근경색의 주원인. 환자로 진단받으면 평생 약을 먹으면서 혈압을 관리하는 수밖에 없다는 것이 의료계의 정설. 미국의 ABC방송은… 이성주 기자 2007-04-02
고혈압/증세 없이 다가오는 ‘침묵의 死神’ 고혈압은 증세없이 진행되다가 합병증으로 갑자기 협심증 심근경색증 뇌출혈 등 치명적인 순환기질환을 일으킨다.그래서별명이‘침묵의 살인자(Silent Killer)’. 미국과 유럽에선 성인 중… 이성주 기자 2007-04-02
중풍/“老病은 옛말” 30,40대도 바람맞는다 중풍, 더이상 노인만의 병이 아니다.’ 요즘 스트레스와 과로에 운동부족이 겹친 30대∼40대초 연령에서 중풍 환자가 늘고 있다. 경희대한방병원 내과… 이성주 기자 2007-04-02
스테로이드=당질 코르티코이드 ‘잘 쓰면 명약, 못쓰면 독약.’ 여름철에는 습진 무좀 등 피부병에 걸리거나 수영장에서 눈병을 옮은 뒤 약국에서 아무 연고나… 이성주 기자 2007-04-02
“알쏭달쏭 건강진단서 이렇게 보세요” 직장마다 건강검진을 받고 있지만 진단결과표를 봐도 내용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 건강진단 결과를 알아보는 방법을 소개한다. ▼혈압검사〓‘최고’는 심장이 최고로… 이성주 기자 2007-04-02
스트레스 폭증 사회 “심장은 괴롭다” 30∼45세 ‘젊은’ 직장인 관상동맥질환 급증/통증 오면 바로 병원가야.. 회사원 박모씨(35)는 과다한 업무 때문에 지난주까지 사나흘밖에 쉬지 못했다. 늘… 이성주 기자 2007-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