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약값 줄인 의사, “인센티브 효과 없다” 환자에게 처방하는 약 값을 줄인 의사에게 절감분의 20~40%를 인센티브로 주는 ‘처방총액 절감 인센티브 제도’인 외래처방 인센티브 사업이 효과를… 박양명 기자 2011-04-15
살 빼면 기억력-집중력 좋아진다 체중을 줄이면 기억력이나 집중력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켄트주립대학의 존 군스타드 교수팀은 고도 비만을 치료하기 위해… 박도영 기자 2011-04-13
소금이 방사능 소독? “고혈압에 암 걸린다” 일본 후쿠시마에서 일어난 원전사고로 방사능 불안이 커지면서 ‘천일염’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일본 원전에서 나온 방사능 물질이 우리나라 해역까지… 박도영 기자 2011-04-12
“뇌혈관병 예방하면 치매 증상 완화된다” 평소 적절하게 혈압을 조절하고 뇌혈관의 사소한 변화에도 주의를 기울이고 관리한다면 뇌혈관 병은 물론 알츠하이머성 치매까지도 사전에 부분적으로 예방할… 박도영 기자 2011-04-11
과로하는 일 버릇, 심장마비 위험 높인다 하루 11시간 이상 오래 과로하는 사람은 심장마비의 위험이 보통 사람보다 67%나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칼리지의 미카 카비마키… 손인규 기자 2011-04-06
아스트라제네카, 한국에 5년간 800억 투자 다국적 제약회사인 아스트라제네카가 다국적 제약사로서는 처음으로 한국에서 신약개발과 연구를 위해 대대적인 투자를 약속하는 양해각서(MOU)를 보건복지부와 맺었다. 아스트라제네카가 맺은… 박양명 기자 2011-04-05
사탕-초콜릿 적당히 먹으면 오히려 살 안쪄 사탕과 초콜릿을 즐기는 사람은 살이 찌기 쉽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사탕과 초콜릿을 전혀 먹지 않는 사람보다 살이 덜 찐다는… 손인규 기자 2011-04-03
처방약, 돈 없어 못먹는 환자 많다 미국 사람 5명 가운데 1명은 아파도 의사가 처방해주는 약을 먹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약값이 부담되는 것이 주된 이유다.… 박양명 기자 2011-03-31
당뇨병 환자, 근육 줄어드는 병 위험 높아 당뇨병 환자는 근육이 줄어드는 근육감소증에 걸릴 위험이 일반인보다 두배 이상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고려대 구로병원 당뇨센터의 최경묵 교수(사진)는… 유희종 기자 2011-03-28
많이 웃고 음악 들으면 고혈압 피한다 많이 웃고 음악을 들으면 기분을 좋게 할 뿐 아니라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본 오사카의과대학교 공공보건연구… 손인규 기자 2011-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