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하게... 여성 심장마비 징후 감지 어려워 비만인구와 노인인구 비율이 높아지면서 심장질환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그런데 심장질환은 꼭 살찐 사람 혹은 나이 든 사람들에게만… 문세영 기자 2016-02-11
친한 듯 껄끄러운 관계, 업무 효율에 긍정효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업무공간에는 항상 껄끄럽고 불편한 사람이 있게 마련이다. 어느 집단에 속하든 자신과 맞지 않는… 문세영 기자 2016-02-11
명절 밥상... “음식 줄이고, 대화 늘리고” 설 명절에 식탐 때문에 탈나면 황금연휴를 망치기 십상이다. 평소 소화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도 가족 친지가 모여 앉아 식사시간이… 배민철 기자 2016-02-08
부모 건강 살피기... 명절 밥상에서 시작 명절 고향방문은 부모의 안부와 건강을 확인할 최적의 기회다. 밥상에 둘러 앉아 부모의 거동과 안색을 살피고, 대화를 나누다보면 위험신호를… 한아름 기자 2016-02-08
떡국 한 그릇... 2~3시간 걸을 칼로리 먹거리가 풍성한 설 연휴가 되면 체형관리에 ‘빨간불’이 켜진다. 겨울 추위로 바깥활동은 줄고, 옷도 두툼하게 껴입어 방심한 이때, 명절음식을… 한아름 기자 2016-02-08
뚱뚱하면 정말 건강이 나쁠까? 뚱뚱하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이 일반적 통념이다. 그런데 과연 뚱뚱하다고 건강하지 못하다 할 수 있을까? 이를 정면 반박하는… 정은지 기자 2016-02-06
퇴직 빨리 할수록 치매도 빨리 온다 퇴직 시기 중요 나이 들어서 늦게까지 일할수록 치매가 늦게 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 연구팀은… 권순일 기자 2016-02-05
아침으로 달걀 1~2개, 다이어트 효과 탁월 최근 달걀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지 않는다는 국내외 연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되면서 달걀 섭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용 기자 2016-02-02
국민 72%가 부족... 비타민D 어떻게 얻을까 달걀, 버섯 등에도 함유 비타민D라는 영양소가 처음 알려진 것은 흔히 ‘곱추병’이라고 부르는 ‘구루병’ 때문이었다. 비타민D는 장에서 칼슘의… 권순일 기자 2016-02-01
나이 불문, 누구나 ‘꿀벅지’가 돼야 하는 이유 ‘꿀벅지’라는 신조어는 이제 익숙한 단어가 됐다. ‘꿀’과 ‘허벅지’의 합성어로 매끄럽고 건강한 허벅지를 연상시킨다. 아무래도 미용보다는 ‘튼튼한’의 이미지가… 김용 기자 201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