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식은 습관이 아닌 병? “그만 먹어야지 하면서도 젓가락은 돼지고기에 김치를 올리고 있었습니다. 하루에 친척집 5, 6곳을 방문했는데 살이 안 찔 리가 있나요?”… 이성주 기자 2007-10-08
암내가 바닐라향처럼 느껴진다 나에게 역겨운 박 대리의 겨드랑이 암내가 미스 김에겐 향수처럼 느껴진다? 같은 땀냄새라도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른 냄새로 느낄… 황운하 기자 2007-09-17
간질 환자 자살비교위험도, 진단 후 6개월 간 최고 크리스텐슨 연구진은 간질 환자들의 자살 비교위험도를 결정하기 위해 다양한 데이터를 조사했다. 그 결과 간질환자의 자살 비교위험도는 대조군보다 3배… 코메디닷컴 2007-08-24
"도파민, ADHD 치료 열쇠" 주의력 결핍 과다 행동 장애(ADHD)에 대해 뇌의 화학 물질의 중요성을 제기하면서 ADHD 환자들의 경우 약물 남용자들이 대부분인 이유를… 코메디닷컴 2007-08-09
"분노가 심장병 위험 높여" 분노와 심한 적대감이 심혈관에 염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심장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듀크 대학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최근… 코메디닷컴 2007-08-07
뇌 자극으로 식물인간을 깨웠다 뇌를 전류로 자극하는 ‘뇌심부전기자극술’로 의식 없이 6년 동안 살던 환자가 깨어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신경회복센터… 권문수 기자 2007-08-03
내성적 성격이 심장병 걸린다 수줍음이 많고 비사교적인 ‘내성적’ 남자는 심장병과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학 연구팀은 사회적 지위와… 권문수 기자 2007-07-12
무좀 물기 없애야 죽인다 D기업의 정모(44·여) 부장은 최근 남편과 대판 싸웠다. 그는 발가락이 아파 ‘헬스클럽의 트레드밀(러닝머신)에서 지나치게 뛰어 발병이 생겼나’하고 의심하며 병원을… 이성주 기자 2007-07-12
공포영화를 보면 왜 춥나 디센트, 샴, 해부학교실, 기담…. 스릴러 영화광인 주부 김성희 씨(41)는 올 여름 개봉할 공포영화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살갗이 오돌오돌 돋는… 이성주 기자 2007-07-03
장마철 뇌에 먹구름이 끼면 변덕스런 날씨가 되풀이되는 장마철이다. 장마철에는 인체도 영향을 받아 뇌에도 먹구름이 끼기 십상이다.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스트레스 조절 물질인… 이성주 기자 2007-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