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마음, 고통도 저 멀리 잊게 한다 누군가를 열렬하게 사랑하고 있으면 강한 진통제를 먹은 것처럼 아픔을 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션 맥키 박사는 15명의… 손인규 기자 2010-10-15
기계치는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결정된다 스마트폰 열풍에도 전화와 문자 기능 외에는 쓸 일이 없다며 휴대전화를 바꾸지 않는 사람. 기계에 손만 댔다하면 망가뜨리는 사람.… 박양명 기자 2010-10-14
행복은 유전자가 결정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이 세상 어느 누구도 끝까지 행복하게만 살도록 미리 예정된 사람은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즉, 나는 현명하고 좋은 짝을… 박양명 기자 2010-10-09
행복전도사도 “힘들다” 말할 곳 없었다 행복전도사로 통한 작가이자 방송인 최윤희(63, 사진) 씨가 남편과 함께 모텔에서 스스로 목숨을 버린 것으로 보여 충격이다. 최 씨는… 박양명 기자 2010-10-08
엄마 살짝 음주는 아이 인지능력에 도움? 임신부에게는 한잔의 술이라도 태아에게 ‘독’이 될 수 있다는 통념에 상충되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임신 중 일주일에 한두 잔 정도… 박양명 기자 2010-10-07
남자친구의 막무가내 스킨십이 싫은 이유? 데이트 할 때, 막무가내로 스킨십을 원하는 남자친구가 정말 싫은 것은 여자가 남자보다 분위기를 더 중시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남자와… 박양명 기자 2010-10-01
스트레스, 남자는 움츠러들고 여자는 해결 모색 여자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남의 기분을 더 잘 이해하려고 하는 데 비해 남자는 반대로 소극적으로 움츠러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정세진 기자 2010-09-30
김길태 측두엽간질, 선고 감경사유 안될 말? 부산에서 여중생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사형을 선고받은 김길태(33)가 정신병의 일종인 '측두엽간질' 진단을 받자 상급심에서 과연 사형을 감경… 손인규 기자 2010-09-29
“미안해” 여자가 남자보다 더 자주 하는 이유? “미안합니다”라는 사과의 말은 남자보다 여자가 훨씬 많이 하며 이는 여자들이 조화로운 관계를 중시하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그렇다고 남자들이… 박양명 기자 2010-09-28
분노하거나 슬픈 여자, 고통 더 심하다 고혈압 같은 만성질환자들은 화나거나 슬플 때 고통이 심해진다고 한다. 그러나 만성질환이 없더라도 여자가 분노와 슬픔에 잠겨 있으면 실제로… 정세진 기자 2010-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