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뉴스]약사회 ‘약사법 개정 저지’ 투쟁 선포식 대한약사회가 정부의 약사법 개정안에 반발하며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감기약이나 소화제를 약국 이외의 장소에서도 팔 수 있게 해서는 안 된다는… 김성준 기자 2011-08-02
작은 병으로 큰 병원가면 약값 더 낸다 10월부터 김기와 본태성 고혈압, 소화불량 등 치료법이 복잡하지 않은 질환으로 대형병원을 찾는 환자들의 약값 본인 부담률이 30%에서 40~50%로… 황숙영 기자 2011-08-02
‘감기약 슈퍼 판매’ 약사법 입법예고 보건복지부는 감기약·해열진통제 등 가정상비약을 약국 이외의 곳에서도 팔 수 있게 하는 내용의 약사법 개정안을 29일부터 8월 18일까지 입법예고… 황숙영 기자 2011-07-28
열대야엔 술·야식·에어컨 조심해야 기상청은 이번 주말을 끝으로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일 것이라고 예보했다. 앞으로 무더위와 열대야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된다. 열대야란 해가… 황숙영 기자 2011-07-13
복지부, 약사법 개정안 “9월 국회 제출” 보건복지부는 감기약, 해열진통제 등 가정상비약을 한밤중이나 공휴일에 약국 외의 장소에서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 약사법 개정안을 이르면 9월… 황숙영 기자 2011-07-04
복지부,감기약-해열제 슈퍼판매 법개정 착수 정부가 감기약과 해열제의 슈퍼 판매를 위해 법 개정 절차에 들어간다. 보건복지부는 1일 열린 중앙약사심의위원회(약심) 3차 회의의 위원 12명… 박도영 기자 2011-07-01
해열진통제-감기약 슈퍼판매 ‘표류’ 비만약 제니칼(성분명 오르리스타트 120㎎)이나 사후피임약 노레보원(성분명 레보노르게스트렐) 등 전문의약품을 의사 처방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일반약으로 전환하는 방안과… 박도영 기자 2011-06-21
진수희 장관 “약사법 개정, 꼭 필요” 보건복지부 진수희 장관은 21일 가정상비약을 편의점 등에서 팔 수 있도록 약사법 개정을 추진하는 일과 관련, "내가 계획했던 정치일정을… 박도영 기자 2011-06-21
약사회, “약사법 개정 결사적으로 막을 것” 약국외 판매품목을 확대한다는 보건복지부의 방침에 대한약사회가 단식농성에 들어가는 등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복지부는 15일 박카스 등 일반의약품이던 44개… 박도영 기자 2011-06-16
까스명수·마데카솔 슈퍼에서 판다 이르면 8월부터 슈퍼나 편의점에서 박카스, 까스명수, 마데카솔 등을 살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15일 이를 포함한 44개 품목(※표… 박도영 기자 2011-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