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간 발병 16년 전부터 정확하게 예측하는 방법은? 증상이 나타나기 16년 전부터 지방간 질환의 위험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음 달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한건필 기자 2025-04-26
유전자 변형 돼지 간으로 간부전 치료 첫 임상시험 유전자 변형 돼지 간을 장기 부전 환자를 치료하는 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첫 번째 임상시험이 15일(현지시각)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한건필 기자 2025-04-17
피임약ㆍ수면제 먹고 술 마셔도 될까?…‘이런 약’은 특히 조심! 평상시 먹고 있는 약이 있을 때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 술을 마셨다면 약을 먹어야 할까 말까. 이런 고민은 누구나… 김성훈 기자 2025-04-01
유전자 변형 돼지 간, 인간에 이식 첫 성공…“아주 큰 발전” 유전자 변형 돼지의 간을 인간에게 성공적으로 이식한 세계 최초의 사례가 나왔다. 중국 공군 제4군사의대와 시징대 의대 연구팀은 “뇌사… 김다정 기자 2025-03-27
음주 사망 절반 이상이 ‘이 병’…‘그냥 넘길 일 아냐!’ 술을 마시면 간이 나빠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는 간이 알코올을 분해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실제 알코올은 간에 손상을… 김성훈 기자 2025-03-17
암모니아 농축으로 인한 간경화 치료법 찾았다 체내 암모니아 농축으로 인해 발생하는 간경화에 대한 치료법이 동물실험에 성공했다. 7일(현지시간)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발표된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대(UCL)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한건필 기자 2025-03-08
"사랑하면 온몸 뜨겁다?"...감정 따라 몸 '이렇게' 반응, 2000년 전엔? 사람이 감정을 경험하는 방식은 시대에 따라 변화했을까? 감정은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연구에 따르면 인간이 느끼는 감정의 신체적 반응은 어느… 정은지 기자 2025-02-05
소리 없이 오는 간암…가장 큰 위험 요인은 '이것'?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경상권과 제주도는 새벽까지 비가 오고 제주도 산지는 눈이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20∼70㎜, 부산·울산·경남 5∼30㎜,… 이지원 기자 2025-02-02
유병재 "'이것' 매일 먹다 간 수치 2000까지 올라"…결국 응급실 갔다고? 코미디언 유병재가 잦은 음주로 간 수치가 높아져 응급실에 갔던 경험을 털어놨다. 최근 유튜브 채널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이지원 기자 2025-01-26
김정균, ‘이 수치’ 너무 높아 피가 안통해”…결국 술 끊었다고? 배우 김정균이 금주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22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김정균이 아내 정민경과 함께 출연했다. 과거… 이지원 기자 2025-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