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 페이스 북 이용, 약인가 독인가? 오늘날의 청소년, 대학생 세대는 페이스 북, 트위터 등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에 항상 연결된 상태로 생활하고 있다. 스마트 폰의… 황숙영 기자 2011-08-08
서울대병원장, 왜 세브란스 수술실에... 서울대병원장이 새벽에 세브란스병원 수술실로 ‘출근’해서 수술 장면을 지켜보는 희한한 일이 벌어졌다. 100년 동안 의사 양성기관의 라이벌로 우리나라 의학사를… 황숙영 기자 2011-08-06
골초에 술꾼이라도 100세 장수 가능하다 100세까지 사는 것은 주로 유전자 덕분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장수하는 사람 중 많은 이가 담배를 피우면서 운동을 하지 않고… 황숙영 기자 2011-08-05
성형수술 중 색전증 사망, 의사책임 없어 “남편이 날 여자로 보지 않는 것 같아요.” 정숙씨는 45세입니다. 22살에 영문과를 졸업하고, 누구나 부러워하는 방송국 PD로 들어갔습니다. 멀리서도… 코메디닷컴 2011-07-29
말기암 환자, 장애연금 일찍 받는다 보건복지부는 고형암 말기 환자에 대해 국민연금 장애연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국민연금 장애심사 규정'을 개정해 8월부터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황숙영 기자 2011-07-28
의료사고를 멀리하는 환자의 18가지 팁 최근 병원에 가는 게 비행기 타는 것보다 위험하다는 WHO의 보고서(22일자 코메디닷컴 보도)가 발표됐다. 이에 따르면 병원에서 다른 병에… 황숙영 기자 2011-07-25
“개인건강기록부 시장, 매년 5.8% 성장” 2015년 미국의 개인건강기록부(PHR) 시장은 2010년에 비해 33% 커질 것이라고 시장 조사기관인 프로스트앤설리반이 6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밝혔다. PHR이란 각종… 황숙영 기자 2011-07-06
초등학교 성적은 두 살 때 결정된다 자녀가 태어나서 두 살 때까지 부모가 조성해주는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초등학교 입학 후의 성적을 좌우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부모의… 박도영 기자 2011-07-03
“골수이식 기증자 찾기 쉬워졌어요” 수많은 백혈병 환자에게 골수이식은 최후의 치료법이다. 자기에 맞는 골수를 기증받으면 살고, 못 받으면 가족 친구와 영원히 헤어져야 한다.… 박도영 기자 2011-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