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달리는 폐에 좋은 먹을거리 9 폐(허파)는 호흡을 담당하는 필수적인 기관으로 공기의 들숨과 날숨을 통해 산소를 얻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기관이다. 가슴우리 안에 위치하며 오른쪽,… 권순일 기자 2018-04-14
뜨거운 커피가 원인? 식도암의 진실 4 직장인 A씨(남, 41세)는 요즘 커피도 식혀서 먹는 버릇이 생겼다. 뜨거운 음료를 자주 마시면 식도암이 생길 수 있다는 뉴스… 김용 기자 2018-04-12
먹고 싶은 것 먹으면서 살 뺄 수 있다 먹고 싶은 것을 먹으면서도 살을 뺄 수가 있다. 단 섭취 칼로리와 소비 칼로리의 관계 공식을 벗어나지 않아야 한다.… 문세영 기자 2018-04-11
유방 없어 '유리 천장' 못 깬다니... "가슴이 없다는 게 문제가 될 줄 몰랐다." 유방암 투병 중 받은 유방 절제술로 장애 판정을 받아 강제 전역을… 연희진 기자 2018-04-10
유방암, 자가 검진으로 발견 가능 유방암은 자가진단을 통해 발병률을 낮출 수 있는 암이다. 5일 세계유방암학술대회 2018 및 한국유방암학회 학술대회(GBCC)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렸다.… 연희진 기자 2018-04-05
무심코 먹는 비타민 E, 혈전증 우려 요즘 비타민 E가 치매 예방에도 좋다며 복용하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비타민 E는 난임 여성이나 어깨, 목 결림, 팔… 김용 기자 2018-04-05
봄비, 나에겐 어떤 비? 수도권은 아침 봄비 멎고 서서히 갭니다. 비구름이 시나브로 남으로 내려가 충청, 영호남 북쪽은 낮까지, 남부지방은 밤까지 두두~둑. 비거스렁이… 코메디닷컴 2018-04-04
"이럴 땐 곧바로 응급실에 가세요" 갑작스럽게 몸의 이상을 감지했을 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저절로 좋아지길 기다려야할지, 응급실을 방문해야할지 판단하기 쉽지 않다. 사소한 일에… 문세영 기자 2018-04-02
개나리 진달래 벚꽃, 알레르기 주범? 포근한 봄, 코트 벗고 나서도 되겠습니다. 아침 최저 8~14도, 낮 최고 18~25도. 봄바람 살랑살랑 불어서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도 날려버리네요.… 코메디닷컴 2018-04-01
악명 높은 췌장암, 가장 큰 위험 요인? 직장인 B씨(46세)는 최근 지속적인 복통과 함께 체중 감소 증상을 겪어 왔다. 급기야 눈이 노랗게 되는 황달까지 생기자 병원을… 김용 기자 2018-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