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렵고 아프고... 손 발바닥 작은 물집의 정체 날씨가 더워지면 손바닥과 발바닥에 생긴 작은 물집 때문에 가려움증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다. 무좀이나 습진으로 여겨 치료약을 발라도 별… 배민철 기자 2014-05-18
내가 고혈압이었어? 환자 34% 모르고 살아 고혈압 환자는 나날이 늘고 있지만, 상당수 환자의 경우 혈압관리는 뒷전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2012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배민철 기자 2014-05-16
부모가 담배 피우면 아이도 피울 가능성 높아 담배 피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흡연하게 될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찍부터 간접흡연의… 문세영 기자 2014-05-16
최근 남성 불임 급증... 원인 단백질 발견 여성의 문제로 국한됐던 불임이 남성들의 문제로 확산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남성 불임환자가 최근 4만 명을 넘어섰고 지난… 문세영 기자 2014-05-15
“여성들 곳곳서 유방암 유발 화학물질 노출” 가솔린, 솔벤트, 스티렌 등 자동차와 흡연 그리고 음식을 구울 때 연소되면서 나오는 화학물질이 주변 환경에서 유방암을 일으키는… 권순일 기자 2014-05-15
금연, 그렇게 어렵나? 천식환자 22% “흡연중” 천식 환자 5명 중 1명은 흡연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이 천식 환자의 치료 효과를 떨어뜨림에도 흡연율은 오히려 증가세를… 배민철 기자 2014-05-13
아픈 곳도 없는데....고개 숙인 중년, 원인은? 40대 후반인 강모씨는 요즘 매사에 무기력해졌다는 것을 실감한다. 특별히 아픈 곳은 없는데 의욕도, 자신감도 크게 떨어졌다. 아내와의… 배민철 기자 2014-05-13
담배 끊으면 좋은 줄 알지만...체중 늘까 기피 체중 증가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일수록 쉽게 담배를 끊지 못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담배를… 문세영 기자 2014-05-09
빨라진 노환.... 20대에 벌써 뇌졸중 흑색종 나이가 젊을수록 겨룰만한 적수가 없는 것처럼 자신만만하게 마련이다. 하지만 최근 미국공중보건학회에 따르면 젊은 사람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상태가 나날이… 문세영 기자 2014-05-06
앉아서 일하는 사람 대장암 발병 위험 2배 사망 확률도 18~37% 높아져 자주 움직이지 않고 오래 앉아 있는 생활습관은 흡연의 해악만큼이나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쳐… 권순일 기자 2014-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