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화나 흡연 여성, 오르가슴 경험 2배 높아 (연구) 성관계 전 마리화나를 흡연한 여성은 오르가슴을 경험할 확률이 약 2배 높다고 확인됐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대학 연구팀이 여성 373명을… 연희진 기자 2019-03-18
호두, 우울증 예방 효과 있다 (연구) 호두를 먹으면 우울증 유병률과 발생 빈도가 낮아진다는 역학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LA캠퍼스 데이비드 게펜 의과대학의 리노어 애럽… 문세영 기자 2019-03-18
피부가 자꾸 가려운 이유 6 봄에는 건조한 날씨 탓에 피부가 자주 가렵다. 건조한 날씨뿐 아니라 여러 이유로 인구의 10%는 소양증(가려움증)을 경험한다. 단순히 날씨… 권순일 기자 2019-03-16
가임 여성 17.6% "임신 사실 모르고 흡연·음주 해봤다" 여성들에게 임신테스트기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임신테스트기에 관한 신뢰성도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조사가 나왔다. 3줄 임신테스트기 트리첵을 판매하는 칸젠은… 연희진 기자 2019-03-15
에어비앤비 숙소, 화재에 취약 (연구) 에어비앤비(Airbnb)는 2008년 미국에서 시작한 세계 최대의 숙박 공유 서비스다. 다양성과 편의성 덕에 초고속으로 성장했고, 2013년에는 한국에도 진출했다. 그런데… 이용재 기자 2019-03-13
서서 일하는 책상 효과 있나? '앉아 일하는 건 흡연만큼 해롭다' 앉아 지내는 시간이 길수록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암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가 잇따르면서… 이용재 기자 2019-03-13
임신 중 흡연, 아기 돌연사 위험 2배 높여 임신 중 담배를 피운 임산부의 아기는 영아돌연사사망증후군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2배 가까이 높아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12개월 이하의 아기가… 연희진 기자 2019-03-13
저용량 아스피린 9년 이상 복용, 폐암 위험 11% 감소 아스피린은 해열, 진통제 역할을 하면서 꾸준히 복용하면 심혈관계 질환을 줄이고 일부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연희진 기자 2019-03-12
간접흡연, 신장병 위험 66%까지 높인다 간접흡연이 만성 신장병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확인돼 공공장소에서 더욱 강력한 금연정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세브란스병원 신장내과 박정탁… 연희진 기자 2019-03-11
미세먼지 걷혀도 마스크 착용.."대기오염 무서워요" 미세먼지가 걷힌 지역에서 여전히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뉴스 뿐 아니라 육안으로 미세먼지가 해소된 것을 확인해도 마스크를… 김용 기자 2019-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