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이 폐암의 최고원인, 법정스님은 예외 법정 스님은 아궁이에 불을 때고 향을 피워 폐암에 걸리신 걸까? 답은 ‘아니다’이다. 폐암 전문의들은 한결같이 아궁이 연기나 향불연기는… 손인규 기자 2010-03-11
지방흡입, 뚱뚱한 사람은 좋은 수술법 아니다 30대 직장인 이 모씨는 다이어트로 고민이다. 죽자고 다이어트를 하면 빼려는 하체 살은 빠지지 않고 얼굴 살만 고스란히 빠지기… 이진영 기자 2010-03-09
5살 아들에게 모유 먹이는 까닭? 미국 인기드라마 ‘위기의 주부들’에서 한 직장 여성은 5살 아들에게 모유를 먹인다. 직장에 마련된 탁아소에서 아이는 다른 아이들과 뛰놀다… 이진영 기자 2010-03-07
류마티스관절염 절반이 20, 30대에 발병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이수곤, 연세대의대 교수)는 7일 중장년 여성에게서 주로 많이 나타나는 류마티스 관절염이 20, 30대 젊은 여성층에서도 많이 발병하고… 박양명 기자 2010-03-07
폐경기 증후군, 맘 편하게 이기는 법 서울 종로5가 두산아트센터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메노포즈’에는 폐경기에 들어선 여성 네 명이 나온다. 이들이 털어놓는 폐경기 증세는 가지가지다.… 정세진 기자 2010-03-04
뼈도 좋은 지방 나쁜 지방 가린다? 피부 아래 쪽에 위치한 피하지방은 골밀도를 높이는 반면 장을 비롯한 내부 장기를 둘러싼 내장지방은 뼈의 건강을 악화시킨다는 연구결과가… 최승식 기자 2010-03-03
잠 충분히 못자면? 배둘레햄이 마냥 늘어요 하루 수면시간이 5시간이 채 안 되는 사람 가운데 유난히 복부비만인 사람이 많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웨이크포레스트의대 크리스틴 헤어스턴… 김혜민 기자 2010-03-03
낮잠 많이 자는 사람에게 당뇨 많다 낮잠을 많이 자는 고령자들에게 당뇨 위험이 더 높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영국 브링검 대학의 G. 니일 토머스 박사팀은… 정세진 기자 2010-03-02
식욕억제하면 인슐린처럼 당뇨관리 가능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당뇨병 관리에 인슐린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텍사스대학 사우스웨스턴 의료센터 로저… 김나은 기자 2010-03-02
골다공증, 폐경 탓 아니라 노화 결과? 여성에게 골다공증이 많이 오는 이유에 대해 폐경 이후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의 저하 때문이라는 분석이 많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노화에 있다는… 김혜민 기자 2010-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