꾀병 아니에요, 바캉스 후유증이에요 휴가는 재충전의 기회가 되기도 하지만, 크고 작은 후유증으로 고생을 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실제 휴가가 끝나 갈 무렵이면… 연희진 기자 2018-08-20
남은 여름 주의해야 할 식중독균 3 습도까지 높아지면서 대부분의 지역에서 찜통더위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이럴 때 가장 조심해야 할 질환은 식중독이다. 식중독을 일으키는 세균은… 권순일 기자 2018-08-09
수능 앞둔 여고생, 방광염으로 집중력 저하 주의 전례 없던 폭염이 이어지며 온열 질환, 냉방병 외에도 무더위에 지친 몸에 이상이 생겨 병원을 찾는 사람이 많다. 8월에… 연희진 기자 2018-08-03
폭염에 녹을라…의약품도 냉장 보관? 찌는듯한 무더위에는 보관하고 있던 의약품이 변질되거나 녹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대한약사회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는 폭염 속 의약품의 변질을 막기… 연희진 기자 2018-08-02
폭염에 떨어진 면역력 살리는 먹을거리 8 폭염이 20여일 가까이 지속되면서 신체 방어력, 즉 면역력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각종 질환을 물리치는 면역력은 건강한 먹을거리를 통해 회복시킬… 권순일 기자 2018-07-30
어릴 때 먹은 항생제, 몸속 좋은 세균에 치명적 (연구) 어렸을 때 먹은 항생제의 부작용이 성인이 되어서도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김희남 교수와 이효정… 연희진 기자 2018-07-23
모기 물린 곳 함부로 긁다간 큰일 난다 #. 황모 씨는 캠핑에서 팔, 다리 등에 모기에 여러 차례 물렸다. 가려워서 긁다가 약을 바르다가를 반복한 며칠 후,… 연희진 기자 2018-07-19
항생제가 장내 유익균 죽이면, 고혈압-당뇨 위험↑ (연구)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항생제로 인한 장내 미생물 불균형과 만성질환 사이의 메커니즘을 밝혀냈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김희남 교수팀은 항생제… 문세영 기자 2018-07-19
반숙보단 완숙, 계란으로 인한 식중독 예방법 식중독은 5월부터 9월 사이에 한 해 발생률의 80% 이상이 발생해 여름은 식중독 위험 기간이다. 특히 요리 시 두루두루… 연희진 기자 2018-07-17
환자들이 찾는 보신탕과 회, 문제없을까? 초복을 맞아 보신탕이나 삼계탕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무더위에 몸져누운 환자들도 예외는 아니다. 병이 생기기 전 보신탕을 즐기던 환자는… 김용 기자 2018-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