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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서울대병원 교수, "마취와는 다른 개념, MRI처럼 통증 없는 검사에도 시행"

병원만 가면 자지러지게 우는 아이… ‘소아 진정’ 필요한 이유

어린 아이들은 병원에서 검사나 치료를 받을 때 안아달라고 보채거나 온몸을 버둥거리며 진료를 거부한다. 아이가 몸부림을 치면 검사나 치료를 제대로 진행할 수 없다. 이럴 때 아이를 편안하게 만드는 방법이 있다. 바로 '소아 진정'이다. 아이는 성인과 다르다. 성인은 의료인의 요청에 따라 몸을 움직이지 않고 검사나 시술을 받을 수 있다. 가령 진단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