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 때 감염으로 손발 다 잃은 男…17년 후 양손 생긴 사연은? 스위스에 사는 루카 크리자나크의 휴대폰에는 그가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직접 커피를 내리는 모습이 찍힌 평범한 영상이 담겨 있다. 하지만… 지해미 기자 2025-06-19
“새벽에 일어나 아파하더니”…몇 시간 만에 사망한 14세 소년, ‘이 균’ 감염 탓 미국에서 14세 소년이 세균에 감염된 뒤 잠에서 깨어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급격히 상태가 악화돼 사망하는 안타까운… 정은지 기자 2025-06-18
”성적 쾌감 위해?” 요도에 USB 케이블 넣은 21세男... 세상에 무슨 일? 성적 쾌감을 위해 USB 케이블을 요도에 삽입한 21세 남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해당 사례를 국제학술지 《큐레우스(Cureus)》에 보고한 미국 드렉셀대… 지해미 기자 2025-06-14
”흔한 ‘이 감염’, 미친듯이 몸 떨려”…손과 다리 검게 변해 절단한 60대女, 무슨 일? 흔한 요로감염으로 인해 손과 다리를 절단하는 고통스러운 일을 겪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여성은 많은 사람들이 가벼운 질환으로… 지해미 기자 2025-06-14
고열로 끙끙 앓던 12세...머릿니 탓에 2주간 사경 헤매다 사망, 무슨 일? 멕시코에서 한 소년이 머릿니로 인한 감염으로 패혈성 쇼크와 간부전이 발생해 끝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영국 일간 미러… 정은지 기자 2025-06-11
“콜레스테롤약만 잘 먹어도…‘치명적’ 패혈증 비켜간다?” 콜레스테롤약(고지혈증약)인 스타틴(성분명)이 패혈증 환자의 사망 위험을 39% 낮출 수 있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톈진대 의대 연구팀은… 김영섭기자 2025-06-07
"운동 탓인가? 사타구니가 아파"...결혼식 날 '이것' 터져 죽을 뻔, 무슨 일? 운동으로 인한 단순한 근육통인 줄 알았던 통증이 사타구니에 낭종이 터진 까닭에 죽을 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5-29
“온몸이 종잇장처럼 벗겨져”…‘이 약' 복용 4일 만에 피부 괴사까지, 무슨 일? 정신과 약을 새로 복용한 지 불과 4일 만에 전신 피부의 약 30%가 벗겨지는 중증 피부 반응을 겪은 20대… 정은지 기자 2025-05-29
“샤워 때 ‘귀 뒤’ 안 씻었다가”...생명 위험 ‘이런 병’까지 생길 수 있다고? 샤워 중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부위, ‘귀 뒤’가 심각한 감염의 온상이 될 수 있다는 피부과 전문의의 경고가 나왔다.… 정은지 기자 2025-05-28
와인잔 깨져 2.5cm 발목 상처...다리 전체로 감염돼 절단할 뻔한 女, 무슨 일? 작은 유리 파편에 베인 상처가 생명을 위협하는 감염으로 이어진 경험을 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지해미 기자 2025-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