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0만원 들여 뱃살 제거했는데"…살 썩어 배에 구멍나고 신경 손상, 무슨 일? 미국 뉴저지에 거주하는 38세 여성 에리카 자코네는 2024년 2월, 복부 성형, 가슴 리프팅, 지방흡입을 포함한 일명 ‘마미 메이크오버(mummy… 정은지 기자 2025-04-22
혹인 줄 알았는데…女 생식기 괴사에 사망까지, 무슨 병이길래 여성 외음부의 ‘살을 먹는(flesh eating)’ 매우 드문 병으로 숨진 사례가 발생했다. # 사례 1 : 첫 환자는 치골… 김성훈 기자 2025-04-21
“목에 고름 꽉 차”…‘이것’ 방치했다 죽을 뻔, 무슨 사연? 썩은 사랑니를 방치했다가 패혈증으로 목숨을 잃을 뻔했던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의하면, 웨일스 스완지에 사는 제임스… 지해미 기자 2025-04-13
"치과 못가서 30대女 사망"...응급실행 CT찍다 90분 만에 쇼크, 무슨 일? 치통을 호소했지만 치과 진료를 받지 못해 전전긍긍하다 응급실 간 30대 여성이 CT 촬영 중 사용된 조영제에 치명적인 알레르기… 정은지 기자 2025-03-21
"반려견이 상처 핥았다가"...6번 심정지 겪고 사망한 40대男, 세균 감염 탓? 반려동물이 상처 부위를 핥을 시 치명적인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영국에서 한 남성이 키우던 반려견이 상처… 정은지 기자 2025-03-20
“고환 부었는데, 의사는 ‘성병’ 치부”…19세男 폐까지 전이된 고환암이었다, 무슨 일? 대학 신입생인 한 남성이 한쪽 고환이 아파 병원에 갔지만 의사가 성병으로 치부했다가 몇 개월 지나서야 고환암 판정을 받은… 정은지 기자 2025-03-11
"치질 탓에 세균 감염?"...항문 썩어가 죽을 뻔 한 男, 8번 수술 후 생존, 무슨 일? 치질로 인해 괴사성 근막염과 패혈증이 일어나 죽을 고비를 넘겼지만, 기적적으로 두 번째 삶을 살게 된 한 남성의 사연이… 지해미 기자 2025-02-27
88세 교황, 심각한 폐 감염 증상...의료진 "고령이라 패혈증 가장 우려" 가톨릭 교회의 수장 프란치스코(88세) 교황이 심각한 호흡기 위기를 겪은 후 현재 병원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바티칸(교황청)은… 정은지 기자 2025-02-23
“우울증약, 잘 챙겨먹자”…치명적인 ‘이것’도 예방? 우울증약 프로작(성분명은 플루옥세틴)을 잘 챙겨먹으면 생명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패혈증과 각종 감염을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세계적인… 김영섭기자 2025-02-17
독감 유행 속 한파까지… "치명적 합병증 폐렴 조심" 그룹 클론 출신 구준엽(55)의 아내인 대만 배우 쉬시위안(48·서희원)이 일본 여행 중 독감으로 인한 급성 폐렴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김다정 기자 2025-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