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아프고 구토” 단순 ‘장염’인가 했는데...4일 만에 사망한 10세 소년, 원인은? 단순한 장염으로 여겨졌던 증상 이후 불과 4일 만에 사망한 열 살 소년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서머셋주 크루커른에 거주하던… 정은지 기자 2025-11-04
“장이 360° 꼬였다”…복부 팽만 무시하다 죽을 뻔한 40대 女, 사연은?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48세 여성 멜리사 곤잘레스가 수개월간 이어진 복부팽만과 변비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다 장이 360° 꼬이는… 정은지 기자 2025-10-05
"의대생도 몰랐다"...목감기 착각, '이 병' 악화돼 팔다리 절단 영국의 한 20대 의대생이 단순한 목감기 증상으로 시작된 수막구균성 패혈증이 악화된 끝에 두 팔과 두 다리를 모두 잃게… 지해미 기자 2025-09-03
“개가 핥았을 뿐인데 사망”…상처에 ‘이 균’ 감염됐다고? 영국에서 80대 여성이 다리에 난 상처를 반려견이 핥은 뒤 세균에 감염돼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고령자나 면역력이 약한… 지해미 기자 2025-08-01
“52년 동안 배 속에?”…12세 때 칫솔 삼킨 64세男, 가슴통증 탓에 이제야 발견 한 중국 남성이 흉통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몸속에서 칫솔이 발견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중국 매체 시나테크 등 현지 언론… 지해미 기자 2025-06-19
"100kg 넘는 체중 줄이려"...위 잘라낸 후 죽을 뻔한 女, 무슨 일? 위를 절제해 체중을 줄이려 터키(튀르키예)에 원정 수술을 갔다가 죽을 뻔한 영국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수술 중 면역세포 기능을… 정은지 기자 2024-05-02
"손발이 까맣게 썩어 결국 절단"...감기인 줄 알았는데, 무슨 일? 감기라고만 생각했는데..., 결국 팔과 다리를 절단해야 했던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패혈증으로 인해 팔다리에 피가 흐르지 못해 결국 조직이… 지해미 기자 2024-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