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혈당·체중 넘어 심혈관 위험까지⋯FDA, 적응증 확대 승인 제2형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가 미국에서 심혈관 사망과 심근경색,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치료제로도 사용 범위를 넓혔다. 일라이릴리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최승욱 기자 2026-08-29
매일 맞는 당뇨 주사, ‘연 3회’로 줄어들까? 당뇨병 주사제의 약효를 최대 4개월까지 지속시킬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해당 기술이 상용화 될 경우 매일 지정된 시간에… 장자원 기자 2023-11-25
당뇨 명가 '릴리'가 만든 비만약 등장 임박...매출 고공행진 살 빠지는 당뇨약으로 유명한 ‘마운자로(성분명 티르제파타이드)’의 매출 성장세가 주목된다. 개발사인 다국적 제약기업 일라이 릴리는 마운자로를 비만약으로 용도 변경해… 원종혁 기자 2023-08-09
전세계 휩쓴 비만약 자살 충동?...‘주사제' 안전성 일파만파 살 빠지는 당뇨·비만약으로 유명한 'GLP-1 작용제(펜타입 주사제)' 계열 약물들에서 자살 충동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해당 약물을 투약한… 원종혁 기자 2023-07-27
강력한 체중 감량 효과...차세대 비만약 경쟁 본격화 체중 감량 효과를 앞세운 차세대 비만 치료제(GLP-1 유사체 작용제) 경쟁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다국적제약기업 노보 노디스크의 주 1회… 원종혁 기자 2023-06-20
트루리시티, 출시 3년 만에 당뇨약 시장 1위 올라 한국릴리의 '트루리시티'(성분명 둘라글루타이드)가 국내 당뇨병 주사 치료제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며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다. 28일 한국릴리와 보령제약이 개최한… 연희진 기자 2019-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