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선물, 아무에게나 했다간 낭패 최근 친구나 연인끼리 초콜릿을 선물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호감 가는 상대라면 달콤한 초콜릿이 사랑의 징표가 될 수… 김용 기자 2016-02-26
커피 마시면 간경변 예방? “득실 따져봐야” 하루에 커피를 두 잔 이상 마시면 간경변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간경변은 음식·음주 등으로 인해 간… 한아름 기자 2016-02-22
자주 오물오물...신진대사 촉진 식습관 5 요즘 같은 시기에는 몸의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지기 쉽다. 신진대사 저하는 체중 증가의 한 원인으로 작용한다. 신진대사가 활발히 이루어지지… 권순일 기자 2016-02-20
자신도 모르게 건강 해치는 나쁜 습관 6 무의식중에 양 다리를 꼬고 앉을 때가 많다. 그런데 이런 자세는 혈압을 높일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다리를 꼬고… 권순일 기자 2016-02-13
우유는 잊어라...차 마시면 골절 위험 감소 차를 꾸준히 마시는 사람은 뼈가 튼튼하고 골절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하루에 3잔 정도의… 권순일 기자 2016-02-09
다이어트 성공 이끄는 비밀병기 3가지 ‘살과의 전쟁’에 들어갈 때 준비하는 두 가지 무기는 식습관 개선과 운동이다. 섭취 칼로리보다 소모하는 칼로리를 많게 해 에너지의… 권순일 기자 2016-02-06
떡국은 맨 뒤에... 설음식 살 안 찌우게 먹는 법 탄산음료는 마시지 말아야 설 연휴를 앞두고 뱃살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기름진 고칼로리 명절 음식 때문이다. 부침개, 동그랑땡,… 권순일 기자 2016-02-05
소화성 궤양치료제, 신장질환 유발 위험 소화성궤양치료제(PPI)를 복용하는 사람은 매운 음식이나 카페인이 든 초콜렛·커피를 먹으면 안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PPI는 신장(콩팥) 기능 손상을… 한아름 기자 2016-02-04
귀성길 멀미약, ‘이런 사람’은 사용 조심! 설 귀성을 앞두고 멀미약 등 의약품 사용법이 주목받고 있다. 차 멀미 예방을 위해 사용하는 멀미약은 졸음을 유발하거나… 김용 기자 2016-02-03
하루 커피2잔, 과음 간경화 위험 반으로 줄여 하루 2잔정도 마셔야 하루에 2잔 정도의 커피를 마시면 과음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간질환 위험을 피할 수… 권순일 기자 201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