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를 보면 안다? 사람의 지능과 건강의 관계 사람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동물인 개는 외로운 사람에게 위안이 되는 반려동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심지어 사람의… 문세영 기자 2016-02-18
‘외롭다’ 느끼는 노인, 치매 잘 걸린다 결혼 유무와 상관없어 외로움이 치매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했건 안 했건 간에 관계없이 외로움을 느끼는… 권순일 기자 2016-02-18
수은 걱정 ‘뚝’... 해산물 많이 먹으면 치매도 늦춰 해산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환영할만한 두 가지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하나는 생선에 든 수은이 뇌에 축적된다 해도 인지기능 감퇴… 문세영 기자 2016-02-15
‘혼밥’ 시대... 외로움은 건강에 어떤 영향 미칠까 발렌타인 데이(14일)가 다가오지만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혼자 밥을 먹고 술을 마신다는 ‘혼밥’, ‘혼술’이라는 신조어도 나온 상황이다.… 송영오 기자 2016-02-12
40대부터 운동하면 뇌 수축, 노화 방지 심장질환 차단에도 효과 40대부터 운동을 하면 뇌가 쪼그라드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기대 수명도 늘릴 수 있다는… 권순일 기자 2016-02-12
부모 건강 살피기... 명절 밥상에서 시작 명절 고향방문은 부모의 안부와 건강을 확인할 최적의 기회다. 밥상에 둘러 앉아 부모의 거동과 안색을 살피고, 대화를 나누다보면 위험신호를… 한아름 기자 2016-02-08
퇴직 빨리 할수록 치매도 빨리 온다 퇴직 시기 중요 나이 들어서 늦게까지 일할수록 치매가 늦게 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 연구팀은… 권순일 기자 2016-02-05
명절이 더 괴로운 사람들... 사연 따른 대처법 명절이라고 해서 모든 사람이 즐거운 건 아니다. 차례를 지낼 때마다 먼저 떠나간 가족이 그리울 수도 있고, 이… 문세영 기자 2016-02-04
양배추 씨앗 치매 예방물질, 브로콜리의 30배 양배추 종자(씨앗)에 들어 있는 플라보노이드(flavonoid) 함량이 브로콜리보다 더 많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플라보노이드는 활성산소(유해산소)에 의한 신체의 노화를 늦춰주는… 김용 기자 2016-02-02
혈액검사만으로 치매 조기 진단... 기술 상용화 간단한 혈액검사만으로 알츠하이머 치매의 발병 가능성을 조기 진단하는 기술이 상용화에 들어간다. 이 기술은 미래창조과학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뇌과학연구소… 배민철 기자 201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