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체중상태 모르는 임부, '하마' 된다 자신의 비만도에 대해 정확히 모르는 임신부는 임신 중 지나치게 체중이 늘어날 확률이 최고 8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김미영 기자 2008-12-26
올 최고 의학소식, ‘유도 만능 줄기세포 연구’ 2008년 전세계 의학계의 가장 큰 발견과 성과는 무엇인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최근 올해 의학 기술과 발전 10대 뉴스를… 정은지 기자 2008-12-23
女실금 고령화 따라 증가 【시카고】 유타대학 잉그리드 나이가드(Ingrid Nygaard) 박사팀은 여성의 약 4 분의 1이나 고령여성의 3분의 1이상이 요실금이나 변실금 및 골반장기… 코메디닷컴 2008-12-23
임신중 카페인 섭취 태아 발육 지연 임신 중 카페인을 섭취하면 태아의 발육이 늦어진다고 영국 연구팀이 BMJ에 발표했다. 전향적 관찰 연구에 근거한 이번 지견은 임신… 코메디닷컴 2008-12-23
산모의 잠못드는 밤, 산후우울증 부른다 산모가 잠을 덜 자거나 얕게 자는 경우 산후우울증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드렉셀대학교 연구진은 산모 46명의 수면… 김미영 기자 2008-12-13
‘사랑 호르몬’으로 부부싸움 끝! 마음에 드는 이성을 발견했을 때 뇌에서 분비되는 옥시토신 호르몬이 부부싸움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이 실험을 통해 증명됐다.… 정은지 기자 2008-12-09
조산 막으려면 임신 ‘전’에도 조심 임신 중 스트레스를 받으면 조산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할 만하다. 그러나 임신 전 6개월 기간 중이라도 심각한… 이수진 기자 2008-12-06
간접흡연 여성, 불임-유산 1.7배 평생 한 번도 담배를 피우지 않은 여성이라도 주변에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있어서 지속적으로 간접흡연에 노출될 경우 불임 또는… 강경훈 기자 2008-12-06
여성 흡연자 수명 14.5년 짧아 오늘(11월28일)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가 정한 ‘폐의 날’이다. 담배가 백해무익하다는 것은 모든 사람이 알고 있지만 흡연율은 쉽게 줄지 않고… 강경훈 기자 2008-11-28
분유샘플 없애야 모유수유 증가 【시카고】 미국 동부 대부분의 병원은 갓 출산한 산모에게 분유 샘플을 나눠주는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러한 공짜 샘플의 배포가 모유수유율을… 코메디닷컴 2008-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