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의 마음 읽는 게 유난히 힘든 사람은? ‘사랑의 호르몬’ 옥시토신은 성관계, 출산할 때는 물론 애인의 눈을 응시하거나 애인을 껴안을 때도 분비된다. 옥시토신은 신뢰감을 높이고 친사회적·도덕적… yjkim 2016-11-09
20-40대 85%, “낙태, 필요 시 허용해야” 최근 관심을 모으고 있는 낙태 금지-허용에 대해 우리 국민 21%는 '보다 엄격하게 금지해야 한다'고 봤으나 74%는 '필요한 경우… 김용 기자 2016-10-21
아직 젊은데..시야 흐려지는 이유 4가지 나이가 들면 모든 신체기능이 떨어진다. 시력 감퇴도 노화와 함께 오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런데 아직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눈앞이… 문세영 기자 2016-10-12
임신부를 위한 달걀 "태아 두뇌 발달에 도움" 유럽식품안전청(EFSA)이 “달걀은 특히 임신부에게 유익하다”며 하루 두개의 달걀 섭취를 권장했다. 달걀에 풍부한 콜린이 아기 두뇌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김용 기자 2016-10-10
자상한 남편에 대한 반응이.. 의외의 여성심리 --첫 아이를 낳은 부부는 남편의 공감 표현이 많으면 여성의 성욕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shutterstock.com) 생애 처음으로 부모가 된… 이신우 기자 2016-10-07
중년여성을 괴롭히는 외음부 질환은? 폐경 후에 흔히 발생하는 외음부 질환이 골반장기탈출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나 의학적 도움을 받지 못하는 여성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신우 기자 2016-10-05
부부가 헤어지지 않는 건 ‘사랑 호르몬’ 덕분 남녀 간의 사랑은 유효기간이 있다. 보통 2~3년 정도 지나면 상대방에 대한 설레는 감정이 사라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부가 된… 문세영 기자 2016-10-01
'관계'할 때 나오는 성호르몬, 신앙심 높인다(연구) -- 잠자리할 때 분비되는 옥시토신이 신앙심을 강하게 해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shutterstock.com) 부부나 연인과의 잠자리 때 분비되는 성호르몬 옥시토신이… yjkim 2016-09-28
남성보단 여성에게 흔한 정신질환 4가지 우리나라는 ‘정신’이 아프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표현하기 쉽지 않은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은 비정상적이고 위험한 사람이라는 편견이… 문세영 기자 201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