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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계

설 연휴 구비해야 할 의약품과 사용법 5

설 명절을 즐겁게 보내려면 건강과 안전을 챙기는 것이 우선이다. 연휴 기간 구비해둬야 할 의약품과 의약외품 및 의료기기는 무엇이 있는지, 또 이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1. 체온계 코로나가 유행하는 동안 체온계를 상비품으로 구매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겨울에는 실내외 온도차가 크기 때문에 이러한 기온이 체온에…

체온계 종류별 올바른 측정·사용법 6

코로나19 생활방역으로, 체온계 사용이 일상화 됐다. 그런데 매번 측정할 때마다 체온이 달라 체온계의 정확도가 의심될 때가 있다. 이처럼 체온이 오락가락하는 것은 체온계 종류에 맞는 사용법을 준수하지 않았기 때문일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안내한 체온계의 올바른 사용법과 관리법을 확인하고, 제품별로…

[날씨와 건강] 귀 측정 시엔 고막과 일직선 되도록...

체온계, 겨드랑이에 끼우기만 하면 될까?

오전 기온은 17~21도, 오후는 19~28도. 전국적으로 날이 흐리겠고, 수도권과 강원 영동지역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비 소식으로 선선하겠으나, 남부지방은 더운 날씨가 계속 이어지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에서 '보통'에 머물겠다. ☞ 오늘의 건강= 코로나 때문에 체온을 재는 일이 일상이 됐다. 사람들이 많은 시설에 입장할 땐…

마스크·손소독제·체온계, 어떤 걸 써야 할까?

오전 기온은 0~10도, 오후는 10~18도. 날은 포근하겠지만 대기의 질은 좋지 않겠다. 오전에는 짙은 안개로 가시거리가 짧으니, 운전 시 많은 주의가 필요하겠다. 대기의 정체로 수도권과 충청권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에 머물 예정이다. ☞ 오늘의 건강= 코로나19를 예방하는 기본적인 방역제품으로는 마스크, 손소독제, 체온계 등이 있다.…

코로나 시대 첫 추석! 막바지 베스트 추석선물은?

추석을 앞둔 올해 풍경은 예년과 사뭇 다릅니다. 귀성길에 오르는 인구는 줄어들 전망이고, 인기 추석 선물의 종류에도 변화가 일고 있죠.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며 올해는 ‘추석 특별 방역 기간’ 동안 다양한 방역 조치들이 취해지고 있습니다. 비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는 추석…

체온계 종류별로 사용법 달라…측정·관리법 6

코로나19 생활방역으로, 체온계 사용이 일상화 됐다. 그런데 매번 측정할 때마다 체온이 달라 체온계의 정확도가 의심될 때가 있다. 이처럼 체온이 오락가락하는 것은 체온계 종류에 맞는 사용법을 준수하지 않았기 때문일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안내한 체온계의 올바른 사용법과 관리법을 확인하고, 제품별로 사용안내서를 읽어본 뒤 측정하는 것이 좋다.…

나, 혹시 열나는 거니?

미세한 열감만 느껴져도 불안하다. 코로나19 탓이다. 통상적으로 정상체온은 섭씨 37도 부근. 37.8도를 넘으면 ‘발열’로 간주한다. 그러나 체온은 상황이나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작지 않다. 영국 ‘데일리 메일’이 체온에 관한 상식을 정리했다. ◆ 아침 = 연구에 따르면 체온은 새벽 3~5시 사이에 가장 낮고, 오후 4~6시 부근에 제일 높다.…

[바이오워치]

JW중외제약, 비접촉식 적외선 체온계 출시

JW중외제약이 피부에 직접 닿지 않고 체온 측정이 가능한 홈케어 체온계 '체오미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체오미 플러스는 적외선 센서를 통해 이마, 관자놀이 등에서 발산되는 체온을 측정하는 제품으로, 반복 사용에 따른 세균 감염 우려를 해소했다 최대 10회까지 체온 측정값이 기록돼 체온 변화를 관찰할 수 있다. 또한 젖병, 이유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