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청소년 뚱뚱할수록 담배 더 핀다 과체중의 10대 청소년일수록 담배를 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체중이 많이 나간다고 해서 알코올 및 다른 마약류에는… 김민국 기자 2014-08-30
스마트폰 탓, 젊은 난청 급증...노인보다 많아 스마트폰 때문에 귀는 즐겁다. 이어폰을 타고 흐르는 음악이 군중 속에서도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 해준다. 이제는 번잡한 출퇴근길의… 배민철 기자 2014-08-29
커피에 웬 교통신호등? 대만, 적-녹-황 표시 요즘 커피를 물처럼 마시는 사람이 많다. 아침에 잠에서 깬 다음 습관적으로 커피를 마신 후 출근해서도 모닝커피로 하루를… 김용 기자 2014-08-28
침 흘리고, 이 갈고....없던 잠버릇이 생겼다면 30대 직장인 조모씨는 대학시절 별명이 ‘시체’였다. 한 번 누우면 미동조차 없이 잠들어 붙은 별명이다. 잠버릇이 없는 게… 배민철 기자 2014-08-28
체내 축적 환경호르몬 3대 후손까지 영향 임산부의 체내에 쌓인 환경호르몬은 뱃속 태아에게 그대로 전달된다. 해로운 화학물질에 노출되면 다음 세대까지 그 영향을 받게 된다는… 문세영 기자 2014-08-27
사랑은 변해도....형제간 유대감 남다른 이유 형제, 자매, 남매는 다른 어떠한 사이보다도 특별하고 돈독하다. 각별한 관계라고 한다면 부모-자식 사이의 관계를 빼놓을 수 없지만… 문세영 기자 2014-08-27
‘21C의 역병’ 대사증후군, 홍삼이 해결책? 안 좋은 일은 한꺼번에 닥친다는 속담이 있다. 성인병이 꼭 그렇다. 비만과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가 뒤섞여 동시다발로 나타난다.… 배민철 기자 2014-08-26
“아이들 비만 여부는 부모 하기 나름” 부모가 비만이면 아이도 비만이 될 확률이 높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부모가 바깥일과 집안일의 스케줄을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서도… 문세영 기자 2014-08-22
교황 말씀대로 스마트폰 멀리해야 할 이유 프란치스코 교황은 스마트폰에 부정적이다. 교황청에서 청년들에게 스마트폰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는 독특한 메시지를 전했다. 선하고 유익한 일에 써야… 배민철 기자 2014-08-20
치매는 불치병? 정신질환의 잘못된 지식들 정신질환자가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이는 사회가 복잡해지고 경쟁이 심화되면서 이에 따른 스트레스도 많아지기 때문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정신질환과… 김민국 기자 2014-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