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있으면 통증에 더욱 민감 우울증 환자는 통증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고, 통증 완화를 위한 뇌 회로의 작동 속도도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캘리포니아… 권순일 기자 2016-11-16
스마트폰 과다 사용, 손목 건초염 주의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는 카카오톡 등의 메신저 앱보다 게임을 더 많이 즐긴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이에 따르면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는… 권순일 기자 2016-11-15
중년들 괴롭히는 어깨질환 3가지 어깨질환은 중년 이후 발생하는 대표적인 퇴행성 질환이다. 이 때문에 어깨가 아프면 나이 탓으로 생긴 오십견 정도로 여기고 방치하는… 권순일 기자 2016-11-09
과학자들 “우정의 절반은 가짜다”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회상할 때 해당 기억에서 친구를 뺀다면 남는 게 얼마나 될까. 친구는 어린 시절부터 가깝고 친밀한 존재라는… 문세영 기자 2016-11-07
여성이 라면 자주 먹으면 뱃살 위험 1.6배 인스턴트 라면을 자주 먹는 사람은 적게 먹는 사람에 비해 여성의 경우 복부 비만 위험이 1.6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김용 기자 2016-11-07
부부는 생물학적인 특징까지 닮는다 부부는 닮는다는 말이 있다. 이는 식성, 버릇, 생활양식만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생물학적인 유사성도 높아진다. 최근 미국… 문세영 기자 2016-11-05
당분줄이는 식사..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 당분은 원래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지만, 과하게 섭취하면 칼슘을 배출시켜 골다공증의 위험을 높인다. 또한 체내 활성산소를 많이 만들어내 면역력을 떨어… 김용 기자 2016-11-04
이가 시리다면.. “잘못된 칫솔질이 원인” 최근 '이가 시리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찬물을 마시거나 칫솔질을 할 때 더욱 느끼지만 무심코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김용 기자 2016-11-02
위암예방엔 싱거운 음식..환자 식단은? 위에 악성종양이 생기는 위암은 30대 암 사망률 1위(2015년 서울시 사망원인 통계)를 차지하고 있다. 절대적인 수치로 보면 위암 환자의… 문세영 기자 2016-10-25
여성의 집안 간접흡연율, 남성의 3배 가정 내 간접흡연율이 7년 전보다 뚜렷하게 줄어든 데(2005년 18.3%, 2012년 12.6%)비해 직장 내 간접흡연율은 거의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김용 기자 201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