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불감증 개선하는 주사요법 있다? 주사 요법으로 과연 성생활을 개선하고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까.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불감증 여성들을 위한 ‘오르가슴 주사’(O-Shot) 요법이… 김용 기자 2017-03-01
트랜스젠더 커플 ‘부모 된다’ 아일랜드의 20대 성전환 커플이 ‘대리모 출산용’으로 채취한 정자와 난자를 동결한 뒤, 새로운 가정을 꾸리겠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김용 기자 2017-02-27
수명 90세 시대...장수 비결 10가지 세계보건기구(WHO)와 영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 연구팀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5개 가입국의 기대수명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한국 남녀의 수명이 10여년 후 선진국… 권순일 기자 2017-02-24
수면시간과 뱃살 "과해도 부족해도 모두 비만 원인" 과도한 수면이나 수면 부족 역시 비만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수면이 과할 경우 전체적인 활동량이 줄어 비만을… 김용 기자 2017-02-20
무지방 식품만 먹으면 살이 안 찐다? 최근 다이어트가 젊은 여성들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의 관심사가 되면서 시중에서 쉽게 저지방, 무지방 식품들을 찾아 볼 수 있다.… 송영두 기자 2017-02-19
젊은데 목주름이...혹시 거북목? 젊은 데도 불구하고 목 앞뒤로 생긴 목주름 때문에 주변 시선을 의식하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다. 목주름 중 세로 형태를… 권순일 기자 2017-02-17
'김사부'도 몰랐던 심폐 소생술의 진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는 심폐 소생술을 받던 환자가 죽는 모습이 몇 차례 나온다. 국내는 물론이고 <이아르(ER)> 같은… 강양구 기자 2017-02-14
흡연 여성의 피임 방법은? 여성들의 흡연율이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면서 건강한 임신을 고민하는 여성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탈리아 밀라노 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유럽연합 27개… 송영두 기자 2017-02-12
희귀병 헌팅턴, 경고 신호 감지하려면... 헌팅턴병은 대중적 인지도가 낮은 생소한 질환이다. 전 세계 인구 10만 명당 3~10명꼴로 발생할 정도로 희귀하며 국내엔 아직 역학… 문세영 기자 2017-02-10
따뜻한 곳만 찾다가 자궁건강 망친다 추울 때는 바깥 활동이 줄고 점점 따뜻한 실내만 찾아다니게 된다. 하지만 추위와 햇볕을 피해 실내 활동만 고집한다면 비타민D의… 권순일 기자 2017-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