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빠른 여성, 정신 건강 취약 사춘기가 조기에 시작된 소녀는 우울증 발병 위험이나 반사회적 행동을 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코넬 대학교… 권순일 기자 2017-12-27
20~30대 짓누르는 '강박 장애', 정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강박증 혹은 강박 장애 환자가 가장 많은 연령대가 놀랍게도 20~30대다. 이는 취업 등 미래에 대한… 권순일 기자 2017-12-26
뚱뚱해 보여도 건강 체중...판별법 4 연구에 따르면, 체질량지수(BMI)에 의해 과체중이나 비만 판정을 받은 미국인 5400여만 명이 사실은 건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BMI는 체중(㎏)을 키의… 권순일 기자 2017-12-26
젊어서 흰머리 나는 이유 7 나이가 들어가면서 머리 색깔이 변해가는 것은 자연스런 현상이다. 하지만 흰머리(백모)는 인생의 어느 때나 나타날 수 있다. 20대는 물론… 권순일 기자 2017-12-23
취한 남자의 눈빛이 음흉한 까닭 남자들은 술을 마시면 여성을 보는 시선이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브라스카 링컨 대학의 심리학 연구진은 시선 추적 기술(eye-tracking… 이용재 기자 2017-12-22
"바쁘다고 우울증 안 오는 거 아녜요" 인기 아이돌 멤버가 사망했다. 심한 우울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것이란 추정이다. 겉으로 봐선 도통 알기 힘든 우울증, 그… 문세영 기자 2017-12-20
만혼 시대, 정자도 얼려라 20대에 아빠가 될 수 없다면 정자를 냉동 보관하라고 전문가들이 조언했다. 한국 남성들이 첫 아이를 갖는 평균 나이는 33세.… 이용재 기자 2017-12-19
살이 자꾸 찌는 뜻밖의 이유 5 어느 정도 노력을 하는데도 살이 자꾸 찌면 당혹스럽다. 체중 증가는 당사자가 잘못된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권순일 기자 2017-12-17
턱관절 장애, 척추까지 망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턱관절 장애 환자는 2010년 24만8000여 명에서 2015년 34만8000여 명으로 5년 사이에 40.3%나 급증했다. 이와 관련해 경희대학교한방병원… 권순일 기자 2017-12-12
20대는 고기, 30대 이상은 과일이 기분↑ 빙햄튼 대학 연구진은 11일 성인의 정신건강에 이로운 음식이 연령에 따라 다르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분기점은 서른 즈음.… 이용재 기자 2017-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