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면역력 높여주는 한방차 5가지 아침저녁과 한낮의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환절기라 감기나 호흡기 환자가 늘고 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데다 건조한 날씨가 계속 되면 면역력이… 박양명 기자 2010-09-28
명절 지나 온 감기, 꿀물이 약보다 낫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더위도 중추절이 지나자 몇 발짝 물러가고 기온이 급격히 내려갔다. 반팔 옷과 선풍기는 깊숙이 집어넣고… 손인규 기자 2010-09-24
주변에 폭력, 천식환자 병치레 더 심해진다 이웃에서 폭력적인 장면을 보게 될 경우 천식환자는 관련 병치레가 급속히 많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 연구진은 천식환자 397명을… 이진영 기자 2010-09-04
사회에서 무시당하면 몸에 병 생긴다 사람들로부터 무시당하거나 따돌림 당하면 몸이 염증반응을 증가시켜 면역력이 떨어지고 병들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염증반응의 수치가 만성적으로 높아지면… 박양명 기자 2010-08-03
눅눅한 집에서 지내면 알레르기비염 ↑ 무더위에 집안이 눅눅하다면 자녀들의 코 건강에도 신경을 써야겠다. 습기로 눅눅한 집에서 사는 어린이들은 알레르기 비염이 생기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정세진 기자 2010-08-01
수영장 소독제, 화학변화로 독성물질 생성 수영장 물 소독제가 이용자들에게서 나오는 부산물과 합쳐져 화학변화를 일으키면서 독성물질을 생성,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손인규 기자 2010-07-22
사랑하는 이 못 믿으면, 심장병 위험 50% 높다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서 늘 의심하고 걱정이 많으면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파트너와 정상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보다 50% 더 높다는… 박양명 기자 2010-07-21
에어컨 켜면 1시간마다 5분간 창문 여세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 오랫동안 에어컨을 켜놓은 채 생활하는 사무실이나 가정이 늘어난다. 시원해서 좋겠지만 세심하게 신경 쓰지 않으면 자칫… 손인규 기자 2010-07-09
“중증 아토피 유발 주범은 칸디다 곰팡이” 중증 아토피 피부염을 일으키는 주범은 집먼지 진드기나 말라세지아 곰팡이가 아닌 칸디다 곰팡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주대병원 남동호 교수팀은 2008년… 정세진 기자 2010-06-25
제왕절개로 낳은 아기, 천식 많은 까닭?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아기는 산도를 통과하면서 유익한 박테리아를 얻기 때문에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기보다 면역력이 강하고 천식과 같은 알레르기 질환에… 정세진 기자 2010-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