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는 "땀냄새를 좋아해"…향수-비누냄새나면 표적 애∼앵, 찰싹, 긁적긁적…, 애∼∼앵….회사원 윤모씨(37)는 요즘 밤마다 모기와 전쟁을 치른다. 잠을 설치다보니 낮에 업무 효율이 뚝 떨어졌다. “전기료… 이성주 기자 2007-04-09
여성형 유방 “브래지어를 차야겠군.” K대 시간강사 유모씨(36). 봉긋한 가슴 때문에 동료들과 대중목욕탕에 갈 때마다 놀림을 받다 요즘 ‘사우나탕 기피증’이 생겼다.… 이성주 기자 2007-04-09
지나친 음주 엉덩관절 '삐걱' 위험 《H그룹 정모이사(50)는 지난해 말 차렷자세 때 주먹이 닿는 부위가 아파 절룩대다 병원에 갔다. 의사는 술이 화근이라고 설명했다. 정이사는… 이성주 기자 2007-04-09
비만 어린이 겨울방학 나기/'하마 아들' 살 뺄 찬스 '호빵 딸' 주부 김모씨(33·서울 서초구 반포동)는 요즘 초등학교 2년생 외동 딸 때문에 걱정이다. 딸은 키 130㎝에 몸무게가 42㎏로 별명이 ‘호빵… 이성주 기자 2007-04-03
마른사람도 심장병 걸린다 ‘심장병은 뚱뚱한 사람이 주로 걸린다?’ 아니다. 키에 대한 몸무게만 따지면 총콜레스테롤이 정상인 사람도 심장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이성주 기자 2007-04-03
가을 비만 예방법…군것질 금물 가을은 살찌기 쉬운 계절. 비만 중 배나 허리가 집중적으로 굵어지는 ‘올챙이형’은 주로 남성, 엉덩이 궁둥이에 주로 살이 찌는… 이성주 기자 2007-04-03
중풍 막을 수 있다 극음악 ‘한여름 밤의 꿈’의 ‘축혼행진곡’으로 유명한 펠릭스 맨델스존. 1846년 누나 파니의 급사 소식을 듣고 일년내내 울부짖다 숨졌다. 한때… 이성주 기자 2007-04-03
공연히 짜증, 나도 벌써 갱년기?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사는 주부 박미정씨(48)는 올해 들어 “이래선 안 되는데” 하면서도 고3 딸에게 짜증내는 일이 많아졌다. 왠지… 이성주 기자 2007-04-03
건강의 신호등 '몸 냄새' 주부 김모씨(43·서울 강남구 일원동)는 최근 고1짜리 딸의 일기장을 훔쳐보다가 한숨을 쉬고 말았다. 딸아이는 암내 때문에 매일 겨드랑이에 파우더를… 이성주 기자 2007-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