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종신이 앓은 ‘크론병’ 20,30대서 급증 가수 윤종신의 지병(오랫동안 잘 낫지 않는 병)으로 잘 알려진 질환이 ‘크론병’이다. 일반인에게는 아직도 낯선 이 병은 윤종신이… 김용 기자 2016-01-20
강추위 속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슈퍼푸드 항산화물질도 풍부 기온이 떨어진다고 해서 마카로니와 치즈, 크림수프로 배를 따뜻하게 할 생각은 하지 마라. 대신 각종 영양소와… 권순일 기자 2016-01-20
다이어트와 운동에 두루 좋은 식품들 단백질, 비타민, 섬유질 풍부 체중 줄이기와 운동은 함께 가야 한다. 한 가지만 해서는 큰 효과를 거두기 힘들다.… 권순일 기자 2016-01-19
20, 30대도 환자 급증... 관절염 예방 식품 4 염증 퇴치성분 풍부 최근 들어 노인병으로 여겼던 무릎 관절염에 걸린 20~40대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권순일 기자 2016-01-18
당분 줄이라는데... 과잉섭취 징후 5가지 피곤하고 감기에도 잘 걸리고... 최근 미국 정부가 당분 섭취량을 제한하는 권고를 처음으로 내놓으며 ‘설탕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미국… 권순일 기자 2016-01-18
면역력 높이는 튼튼한 ‘장’ 만들려면... 면역력의 바로미터는 장 건강이다. 몸속 면역세포의 80%가 장 속에 있기 때문이다. 장 건강을 고민하고 있다면 먹거리에 민감해져야 한다.… 한아름 기자 2016-01-17
단 음식 먹으면, 잠드는데 12분 더 걸려 기름지고 달달한 음식을 많이 먹은 날, 밤에 잠을 잘 이루지 못한 경험이 있는가? 햄버거, 케익과 같은 식품을 많이… 정은지 기자 2016-01-17
겨울을 행복하게 보내는 방법 6가지 연구에 따르면 요즘 같은 때에는 계절성 정서장애(SAD·Seasonal Affective Disorder)나 우울증을 앓는 사람이 많아진다고 한다. 겨울이 오면 많은 사람들이… 권순일 기자 2016-01-16
스트레스 받으면 왜 살 안 빠질까? 만성 스트레스 상태에서는 살이 빠지지 않는다는 사실이 쥐 실험을 통해 증명됐다.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양리준 교수팀은 실험 쥐 세포… 정은지 기자 2016-01-16
“내 몸이 부끄러워” 아이들 언제부터 의식할까 자신의 몸을 부끄럽게 생각하고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연령이 점점 앞당겨지고 있다. 최근 미국 ‘야후 헬스’가 청소년과 성인들을… 문세영 기자 201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