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기준, 성별 연령별로 달라진다 연령과 성별에 따라 비만 기준에 차등을 둘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형준 전공의와 분당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김상혁… 문세영 기자 2018-03-09
나쁘기만? 콜레스테롤 바로 알기 6 콜레스테롤처럼 오해를 많이 받는 물질도 드물다.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다양한 성분 중 콜레스테롤은 몸에 해로운 물질이라는 낙인이 찍혀… 권순일 기자 2018-03-08
개학기, 학교에서 아동 건강관리는 이렇게 개학기에는 아이뿐 아니라 학부모들도 분주해진다. 특히 많은 아이들과 한 공간에서 공동생활을 해야 하는 아이들의 건강에 신경이 쓰인다. 교실은… 문세영 기자 2018-03-08
콕콕 쑤시는 복통…몸 안의 '돌' 때문일 수도 배가 콕콕 쑤시는 복통 때문에 위내시경 검사를 했는데도, 특별한 이상이 없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 의심해봐야 하는 것이… 연희진 기자 2018-03-08
허리둘레 늘면 불안감 커진다 (연구) 허리둘레가 늘어나면 불안 증세도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불안은 여성, 특히 중년 여성에게 빈발하는 신경증이다. 그런데 이번에 페루,… 이용재 기자 2018-03-08
운동 안하고 살 빼는 법, 아기는 안다 (연구) 신생아의 체온을 조절하는 갈색 지방을 활성화시키면 운동을 하지 않고 살을 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권순일 기자 2018-03-07
봄 알레르기 막는 먹을거리 4 따뜻한 봄의 기운이 두려운 사람이 있다. 바로 봄철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이들이다. 가장 흔한 면역 반응인 재채기는 항체와 히스타민이… 권순일 기자 2018-03-06
건강식으로 소금 과다 섭취 못 막아 (연구)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는다고 소금 과다 섭취로 인한 피해를 상쇄할 수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일, 채소 등을… 권순일 기자 2018-03-06
염증성 장 질환, 시대별로 다르다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등 염증성 장 질환은 아직까지 특별한 원인이 밝혀져 있지 않다. 하지만 서구적 식습관, 특히 인스턴트식품을… 권순일 기자 2018-03-05
청춘들이 의심해야할 당뇨 증상 8 국내 당뇨병 환자는 400만 명으로 추산된다. 이중 100만 명이 넘는 환자는 치료는커녕 병에 걸렸는지도 모른 채 살아간다. 발병… 이용재 기자 2018-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