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등 수입 쇠고기 유통경로추적체계 2년내 구축 정부는 미국산을 비롯한 수입산 쇠고기의 안전 강화를 위해 유통경로 추적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1단계로 오는 8월부터 수입업체는 물론 식육가공,… 소수정 기자 2008-07-11
방긋 웃는 아기얼굴, 엄마 행복호르몬 ‘펑펑’ 부드럽고 둥근 얼굴, 주먹을 꼭 쥐고 있는 손, 방긋 웃는 귀엽고 큰 눈. 대부분의 엄마들은 아기들의 이러한 모습에… 소수정 기자 2008-07-08
오락가락 날씨에 조울병 주의보 온라인 중소기업 A사의 정모(43) 사장은 요즘 마른장마와 장마가 되풀이되면서 조울병이 악화돼 죽을 맛이다. 양극성 장애(Bipolar Disorder)라고도 불리는 조울병은… 이성주 기자 2008-07-07
선풍기 틀고 자면 사망? 한국만의 미신? 6일 경북 영덕의 낮 기온이 섭씨 37.7도를 기록하는 등 불볕더위가 예년보다 일찍 찾아왔다. 많은 사람이 고유가(高油價)시대에 에어컨 켜기를… 정은지 기자 2008-07-07
다이어트약 오남용 여전 "오래 먹으면 위험해요" 정부의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에도 불구하고 중추신경계를 자극해 식욕을 억제하는 향정신성 다이어트약이 여전히 남용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달 초 대한의사협회… 소수정 기자 2008-07-01
술 담배 생각엔 ‘칼에는 칼로’ 쾌락, 흥분, 갈망 등과 같은 충동은 마음을 다스리려는 의식적인 노력으로 누그러뜨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뉴저지… 강경훈 기자 2008-06-30
‘필름’ 자주 끊겨도 알코올중독 벤처사업가 K씨는 얼마 전 금요일 오후에 ‘갑’의 관계에 있는 대기업 간부 M씨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내일 티업 어디서 하기로… 이성주 기자 2008-06-23
식약청 “장마철 식중독 주의”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3일 식중독균은 온도와 습도가 높아지는 장마철에 잘 번식해 음식물 관리가 소홀할 경우 식중독이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소수정 기자 2008-06-23
여름철 장염비브리오 식중독 조심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9일 최근 5년간 장염비브리오 발생 비율이 8~9월에 집중됐다며 어패류는 신선하게 관리해 74도 이상 온도에 1분 이상 익혀… 소수정 기자 2008-06-19
코골이 뇌 쪼그라든다 잘 때 심하게 코를 고는 사람은 기억을 담당하는 뇌 부위가 쪼그라드는 것으로 드러났다. 코골이는 일반적으로 ‘드르렁 푸~’하고 코를… 강경훈 기자 2008-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