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렵다”…80세 임현식, 두 번의 스텐트 시술보다 무섭다는 ‘이것’ 배우 임현식(80)이 치매를 걱정했다. 임현식은 딸과 함께 지난 14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 출연해 건강 상태를 밝혔다. 임현식은 지난해… 이보현 기자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