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치료 도움되는 단백질분해 효소 발견 국내 연구팀이 종양을 억제하고, 비만과 당뇨병에 영향을 미치는 지방세포 분화를 조절하는 단백질분해조절 효소들을 찾아냈다. 차병원 차의과대학교 의생명과학과… 배민철 기자 2016-04-28
매일 물 2.5ℓ 마시면 방광암 위험 감소 방광암은 방광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60~70대에서 주로 발생한다. 남성이 여성보다 발병 위험도가 3~4배 높다. 방광암의 발생 원인으로… 권순일 기자 2016-04-27
담배 끊어도 치주염 있으면 암 발병률 45% 증가 담배를 피우지 않아도 치주염을 앓고 있으면 암 발생률이 현저히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종양학연보에 발표된 미국 하버드대학 공중보건연구소의… 배민철 기자 2016-04-24
병일까 아닐까... 여자 가슴의 ‘이상’ 현상들 성장기 여자 어린이의 가슴에 딱딱한 멍울이 잡히고 통증이 있다면 성장과정에서 일어나는 정상적인 통과의례일 수 있다. 하지만 성인… 문세영 기자 2016-04-18
딸꾹질이 알려주는 건강 신호 5가지 일반적으로 딸꾹질이 나오는 것은 음식을 너무 빨리 먹거나 마셨을 때이다. 하지만 위장병학자들은 횡격막 수축에 의해 숨을 쉬고자 하나… 권순일 기자 2016-04-17
쇼트트랙 스타 노진규 골육종으로 사망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간판스타였던 노진규(24)가 뼈에 생기는 암의 일종인 골육종으로 3일 세상을 떠나면서 골육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용 기자 2016-04-04
쉬거나 갈라진 목소리도 암 징후? 보통 가슴에 혹이 만져지거나, 갑자기 체중이 줄고, 혈변이 나오면 암이 겁나 재빨리 의사를 찾는다. 그러나 증상이 가볍고 애매하면… 배민철 기자 2016-03-27
손바닥 붉으면... 손이 보여주는 건강신호 6 손은 ‘인체의 축소판’이라 불린다. 이런 손을 보면 건강을 가늠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영국에서 나온 바 있다. 영국… 권순일 기자 2016-03-25
‘신세포암’ 표적 치료제 적응증 확대 ‘신세포암’이란 신장에서 소변을 만드는 세포들이 모여 있는 부분인 실질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을 말한다. 50-70대의 장·노년층에서 주로 발생한다.… 송영오 기자 2016-03-24
우습게 봤단 큰코... 중년여성 자궁근종 조심 여성의 월경과다, 월경통 등을 유발하는 자궁근종 환자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40~50대 중년여성의 발병률이 가장 높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권순일 기자 201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