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 1년여 이른 아이, ADHD 오진 가능성 동급생에 비해 1년여 일찍 학교에 입학하는 아이일수록 주의력결핍장애(ADHD‧Attention Deficit-Hyperactivity Disorder) 진단을 받을 확률이 높지만, 이는 동년배에 비해… 한아름 기자 2016-03-15
사회부적응 위험 ADHD 환자 거의 치료 외면 자칫 범죄·사회부적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주의력결핍장애(ADHD·Attention Deficit-Hyperactivity Disorder)가 의심되더라도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에… 한아름 기자 2016-03-15
활력 넘치는 하루를 위한 아침 일과 9 하루 중 아침에 가장 힘들다는 사람들이 많다. 직장인이든, 학생이든, 주부든 ‘아침형 인간’이 아니라면 아침마다 전쟁을 치른다. 영국… 배민철 기자 2016-03-15
희망? 명예? 퇴직 가장 우울증 위험 3배 최근 20-30대 ‘명퇴자’도 나오는 있는 상황에서 퇴직과 우울증의 연관성을 분석한 논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규직에서 퇴직한 여성… 김용 기자 2016-03-14
땀 흘려 운동하면 스트레스 따른 노화도 예방 노화는 질병이나 사고에 의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흐름에 따라 생체 구조와 기능이 쇠퇴하는 현상을 말한다. 따라서 건강한… 권순일 기자 2016-03-14
기분이 나쁘면 인지능력도 떨어질까 하루 동안에만 수차례씩 기분 변화가 나타날 때가 있다. 이처럼 잦은 기분 변동은 정신력이 필요한 업무에 지장을 일으킬까?… 문세영 기자 2016-03-14
여성이 남성보다 20분 더 자야 하는 이유(연구) 아침에 아내가 늦게 일어난다고 구박하는 남편이 있다면 이번 연구 결과를 눈여겨보는 것이 좋겠다. 공식적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잠을 더… 정은지 기자 2016-03-13
비만 심할수록 살찌는 것 실감 못한다(연구) 헐거웠던 바지허리가 조인다면 몸무게가 늘었다는 사실을 쉽게 실감하게 된다. 그런데 비만이 심해질수록 이 같은 사실을 체감하기 어렵다는 연구결과가… 문세영 기자 2016-03-12
불안감을 넘어 불안증... “의지력 아닌 뇌의 변화 때문” 아직도 불안증을 개인의 의지력 부족으로 취급하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생각을 바꿔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현대생물학저널(Journal Current Biology)’에… 문세영 기자 2016-03-12
계단 이용하면 근력은 물론 뇌 기능도 향상 평소 계단을 이용하면 심폐기능이나 근력 증진에 좋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런데 계단을 자주 오르내리면 뇌 기능… 한아름 기자 201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