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 오르내리면 '뇌 나이' 젊어진다 평소 계단을 이용하는 습관을 가지면 심폐기능이나 근력이 좋아진다. 또 계단을 자주 오르내리면 뇌기능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순일 기자 2017-06-22
전자책, 종이책보다 아동 학습 효과 좋다(연구) 디지털 시대와 함께 찾아온 오해와 편견이 있다. 펜으로 글을 쓰는 대신 키보드를 두드리기 시작하면서 인간의 두뇌가 퇴보하기 시작했다는… 문세영 기자 2017-06-21
불행한 사람들의 특징 6가지 전문가들은 “자신이나 타인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시작하면 가장 행복한 자아에 가깝게 다가갈 수 있지만 불행한 생각을 하면 그렇지… 권순일 기자 2017-06-20
운동이 도움 되는 질환 7가지 '운동 치료(The Exercise Cure)'의 저자 조던 메츨(Jordan Metzl) 박사는 "미국만 해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크고 작은 건강 문제를… 권순일 기자 2017-06-20
10분 계단걷기, 카페인처럼 잠 깨운다 점심을 먹고 나면 나른해지는 시간대가 있다. 이 시간 쏟아지는 잠을 깨우기 위해 커피 잔에 손을 뻗는다. 그런데 커피를… 문세영 기자 2017-06-19
스트레스가 유발하는 '이상 증상' 6가지 전문가들은 "만성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신체에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고 말한다. 미국 건강, 의료 매체 '프리벤션닷컴'이 스트레스를 꾸준히 받고… 권순일 기자 2017-06-19
무서운 식중독이 꺼림칙할 땐?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식중독 지수’가 경고 수준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식중독 경고’가 나오면 음식이 4~6시간에 상하고 요리기구도 부패하기 쉬우므로 조심… 코메디닷컴 2017-06-18
여름철 심해지는 '생리통' 예방법 5가지 생리통이 여름철 유독 심해지는 이유는 생활습관과 관련이 있다. 더위를 피하려는 여름철 생활습관들이 몸을 차갑게 만들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송영두 기자 2017-06-18
아이의 탈진 막으려면 놀기 전 ‘물 한 잔’을... 아이들은 아무리 날씨가 더워도 정신없이 뛰어다닌다. 땀을 뻘뻘 흘리고 때론 구역질이 올라와도 신나게 뛴다. 그러다 곧잘 탈수증에 이른다.… 문세영 기자 2017-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