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에 공포 억제하는 부분 따로 있다 (연구) 특정 상황에서 극도로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트라우마, 불안장애 등의 환자들인데, 공포를 억제하는 뇌… 연희진 기자 2018-10-31
희귀병 환자 돕는 치료용 마약 허용 난치성 뇌전증, 파킨슨병 환자의 통증 완화를 위해 일부 환자에 한해 국내 치료용 마약 취급이 허용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1일 "국내… 맹미선 기자 2018-10-31
원인불명 소화불량, 병의 경고일지도 주로 여성이 소화불량을 많이 겪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소화불량은 질병의 경고일 수도 있어 치료가 권장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작년(2017년) 건강보험… 연희진 기자 2018-10-30
"조현병 환자 '범죄자 낙인'은 안 돼" 대한병원의사협의회(이하 병의협)이 조현병 환자에 대한 신중한 보도와 함께, 충분한 치료 기회를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 최근 인천에서의 조현병 환자의… 연희진 기자 2018-10-30
청소년 스마트폰 이용, 하루 한 시간 이하로 하루 7시간 이상 스마트폰 등의 스크린에 빠져 사는 아이들은 우울증이나 불안증세를 보일 가능성이 두 배 이상 높다는 연구… 이용재 기자 2018-10-30
당신의 충동성, 도파민에 달렸다 (연구) 중독, 분노 조절, ADHD 등 자기 통제 능력과 관계된 질환들의 효과적인 치료 가능성이 보인다. 충동성 조절의 핵심이 밝혀졌기… 연희진 기자 2018-10-29
수면 전문의가 전하는 수험생 수면 조절법 11월 15일, 대학수학능력시험까지 약 2주 남짓 남았다. 수능처럼 하루에 모든 실력을 발휘해야 하는 시험은 당일 컨디션 또한 결과에… 연희진 기자 2018-10-29
지역별 학생 건강관리 편차 커…충남 1위 인천 꼴찌 학생의 건강관리 필요성은 느끼지만, 실제로 관리는 되고 있지 않아 '학생건강관리체계'를 도입하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지역별로 편차도 크고, 정신건강… 연희진 기자 2018-10-29
안 먹어도 살찌는 뜻밖의 이유 8 많이 먹고 잘 운동하지 않으면 살찌는 게 당연하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데 체중계 바늘이 계속 올라간다면 다른 이유가 있을… 권순일 기자 2018-10-28
대낮 칼부림, '조현병'은 고칠 수 없는 병?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에 이어 인천에서 조현병 환자가 행인 2명을 흉기로 찌른 사건이 발생했다. 연이어 발생하는 조현병 등 정신질환자… 연희진 기자 2018-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