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

정신_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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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식증, ‘뇌’ 무감각 탓
거식증, ‘뇌’ 무감각 탓
거식증은 뇌에서 감정을 담당하는 부위가 활동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대 월터 케이 박사팀은 음식 섭취를 거부하는…
男, 女보다 ‘수다쟁이’
男, 女보다 ‘수다쟁이’
여자가 말이 많다는 속설과 달리 실제로는 남자가 더 ‘수다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산타크루즈대 심리학과 캠벨 리퍼 교수팀은 1960년부터…
우울증, 뼈 파괴 단백질 늘려
우울증, 뼈 파괴 단백질 늘려
우울증을 앓고 있는 여성은 폐경 전이라도 골다공증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정신센터 죠바니 시자 박사팀은 우울증에…
스트레스, 직장>집 ‘7배’
스트레스, 직장>집 ‘7배’
휴일과 밤낮 없이 이어지는 집안일보다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 강도가 더 크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토론토대 사회학과 로버트 앤더슨…
스트레스, 천식도 유발한다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겪은 사람은 천식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롬비아대 르네 굿윈 박사팀은 외상후스트레스장애가 심각한 사람은 성인천식에…